이동경계를 고려한 광양만의 조석 · 조류 모의

Title
이동경계를 고려한 광양만의 조석 · 조류 모의
Alternative Title
Numerical Simulation of Tides of Gwangyang Bay Using Moving Boundary Treatment
Author(s)
민인기; 오병철; 전인식
KIOST Author(s)
Min, In Ki(민인기)
Publication Year
2003-08
Abstract
한반도 서ㆍ남해안은 크고 작은 만과 해빈, 삼각주, 하구, 조간대 등 다양한 연안해역이 잘 발달 되어 있다 평균조차는 서해안 남부에서 약 3m로 북쪽으로 갈수록 증가하여 군산 부근에 6m, 인천 부근에서 약 8m에 달하며, 남해안의 평균조차는 부산 1.2m, 진해 2.1m, 충무 2.6m, 삼천포 3.0m, 여수 3.3m, 완도 3.5m, 목포 3.7m로 조석 간만의 차가 크게 나타나서 연안해역에 폭넓은 조간대가 형성되어 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2244
Bibliographic Citation
2003년도 한국해안해양공학발표논문집, pp.158 - 163, 2003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Disaster Prevention,Construction of Ocean Research Station,연안방재,해양과학기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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