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차환경의 조하대 해저면경계층에서 파랑발달에 따른 퇴적물 이동양상 변화

Title
대조차환경의 조하대 해저면경계층에서 파랑발달에 따른 퇴적물 이동양상 변화
Author(s)
이정민; 이희준; 박준용; 최태진; 최진용
KIOST Author(s)
Park, Jun Yong(박준용)
Alternative Author(s)
이희준; 박준용; 최태진
Publication Year
2012-05-31
Abstract
전형적인 서해안의 반일조부등의 조석특성을 보이는 변산 해빈 조하대의 해저면경계층에서 겨울철 파랑에 의한 퇴적물의 재부유 및 이동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2012년 1월 18일부터 약 9일 동안 현장계류를 실시하였다(소조기-대조기). BS1201-1 정점에서 평균 약 7 m 수심을 보였고, 조류는 해안선에 거의 평행하게 창조시 북북동(NNE), 낙조시 남남서(SSE)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창조류가 비교적 우세하였다. 특히, 21일 새벽부터 발달된 파랑(최대 약 2m)에 의해 표층퇴적물의 재부유가 뚜렷이 확인되었다. 또한 파고가 1m 이상 발달할 때 해류의 방향이 바뀌고 유속이 증가(wave-induced current)하는 흥미로운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런 현상은 수심이 약 6 m 이상일 때 더욱 뚜렷이 보였다. 파랑이 잔잔할 때 해저면 경계층에서의 잔차성분의 방향은 육지방향(남동)으로 나타났고, 파랑이 발달할 때 잔차의 방향은 해안선에 평행(남서)하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파랑이 잔잔할 때 재부유된 퇴적물은 조석 잔차류에 의해 육지쪽으로 공급되고, 파랑이 발달하였을 때에는 조하대의 주변 해역으로 부유퇴적물이 재분배 될 것으로 사료된다.평균 약 7 m 수심을 보였고, 조류는 해안선에 거의 평행하게 창조시 북북동(NNE), 낙조시 남남서(SSE)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창조류가 비교적 우세하였다. 특히, 21일 새벽부터 발달된 파랑(최대 약 2m)에 의해 표층퇴적물의 재부유가 뚜렷이 확인되었다. 또한 파고가 1m 이상 발달할 때 해류의 방향이 바뀌고 유속이 증가(wave-induced current)하는 흥미로운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런 현상은 수심이 약 6 m 이상일 때 더욱 뚜렷이 보였다. 파랑이 잔잔할 때 해저면 경계층에서의 잔차성분의 방향은 육지방향(남동)으로 나타났고, 파랑이 발달할 때 잔차의 방향은 해안선에 평행(남서)하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파랑이 잔잔할 때 재부유된 퇴적물은 조석 잔차류에 의해 육지쪽으로 공급되고, 파랑이 발달하였을 때에는 조하대의 주변 해역으로 부유퇴적물이 재분배 될 것으로 사료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737
Bibliographic Citation
2012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 2012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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