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폐수 해양투기 대책마련 시급 OTHER

Title
음폐수 해양투기 대책마련 시급
Alternative Title
The burning question to measure against the oecan dumping of food wastes
Author(s)
정창수
KIOST Author(s)
Chung, Chang Soo(정창수)
Publication Year
2010
Abstract
본 소고에서 논의되는 음식물류폐기물폐수(일명 음폐수)는 2004년 3월 구 해양오염방지법(현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시 해양배출가능 폐기물로 추가되면서 2009년까지의 음폐수의 해양배출 누적량은 약 7.1백만m3에 달하고 있다. 연도별로는 2004년 0.8백만m3으로 시작하여 2007년에 1.7백만m3으로 최대를 보였지만, 정부의 폐기물 해양배출 저감정책 효과로 점차 감소하여 2009년에는 1.2백만m3이었다. 그러나 음폐수에는 고농도의 유기물과 질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동 폐기물이 배출되는 해역에서는 적조유발 생물들의 출현도 관측되고 있어 음폐수 해양배출에 대한 적정관리가 필요하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220
Bibliographic Citation
워터저널, v.2010, no.4, pp.52 - 55, 2010
Type
Article
Language
Korean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environmentology,Management of marine environment,Marine pollution,해양환경학,해양환경관리,해양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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