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란 종 조성을 이용한 통영해역 어류의 산란특성

Title
어란 종 조성을 이용한 통영해역 어류의 산란특성
Author(s)
최해영; 김성; 오지나; 이윤호
KIOST Author(s)
Kim, Sung(김성)Lee, Youn Ho(이윤호)
Publication Year
2016-10-26
Abstract
해산 경골어류의 대부분은 대량의 란을 산란한다. 어란은 산란의 직접 증거로써 어류의 산란장과 산란시기 탐색에 유용하다. 하지만, 형태적 종 동정을 통한 어란의 산란생태연구는 어렵다. 본 연구에서는 분자마커를 이용하여 통영해역에서 출현한 어란의 종 조성을 분석하였다. 어란은 2013년 3월∼2015년 12월까지 2주 간격으로 채집하였다. 어란의 유전자를 추출하고, COI 단편의 염기서열을 NGS와 Sanger sequencing으로 분석하였다. 참조 유전체에 COI 염기서열을 정렬한 결과, 66개 분류군의 어란을 확인하였다. 52개 분류군은 종 수준까지 분석하였다. 주로 출현한 종들은 멸치(Engraulis japonicus), 참돔(Pagrus major), 풀넙치(Citharoides macrolepidotus), 열쌍동가리(Parapercis multifasciata), 날돛양태(Callionymus beniteguri ) 등이었다. 이들의 주 출현 시기는 4월-10월이었고, 밀도가 가장 높은 시기는 여름철이었다. 어란의 종 출현 정보에 기반하여 통영해역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여름에 산란하는 것을 밝혔다. NGS를 이용한 어란의 종 분석은 다양한 어류의 산란생태 규명에 용이할 것이다. 조성을 분석하였다. 어란은 2013년 3월∼2015년 12월까지 2주 간격으로 채집하였다. 어란의 유전자를 추출하고, COI 단편의 염기서열을 NGS와 Sanger sequencing으로 분석하였다. 참조 유전체에 COI 염기서열을 정렬한 결과, 66개 분류군의 어란을 확인하였다. 52개 분류군은 종 수준까지 분석하였다. 주로 출현한 종들은 멸치(Engraulis japonicus), 참돔(Pagrus major), 풀넙치(Citharoides macrolepidotus), 열쌍동가리(Parapercis multifasciata), 날돛양태(Callionymus beniteguri ) 등이었다. 이들의 주 출현 시기는 4월-10월이었고, 밀도가 가장 높은 시기는 여름철이었다. 어란의 종 출현 정보에 기반하여 통영해역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여름에 산란하는 것을 밝혔다. NGS를 이용한 어란의 종 분석은 다양한 어류의 산란생태 규명에 용이할 것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0805
Bibliographic Citation
2016년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93, 2016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