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태평양 발산대 해역에서 무기영양염류와 유기탄소의 분포 특성 및 연간 변화

Title
북동태평양 발산대 해역에서 무기영양염류와 유기탄소의 분포 특성 및 연간 변화
Alternative Title
Distribution and inter-annual variation of nutrients and organic carbon in the divergence zone, NE Paciific
Author(s)
손주원; 김경홍; 김미진; 손승규; 지상범
KIOST Author(s)
Kim, Kyeong Hong(김경홍)Son, Seung Kyu(손승규)Chi, Sang Bum(지상범)
Publication Year
2010-06-03
Abstract
북동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균열대 내에 위치한 대한민국 광구 지역에서 동향류인 북적도 반류와 서향류인 북적도 해류가 만나는 발산대 해역(7o~11.5oN)을 중심으로 무기영양염류, 용존 및 입자유기탄소의 분포와 연간 변화 양상을 살펴보았다. NOAA에서 제공하는 Oceanic Nino Index와 Multivariate ENSO Index로부터 2003년 7월과 2005년 8월은 기후/해양환경 변화 측면에서 평상시기(normal condition)였지만, 2007년 7월에는 라니냐로 진입하는 시기였고, 2009년 8월은 엘니뇨로 진입한 시기였다. 북적도 반류와 북적도 해류가 만나는 해역은 2003년에 9oN, 2005년에 8oN, 2007년에 10oN, 그리고 2009년에는 10.5oN으로 파악되었다. 연구 기간 동안 상층(수심 0~100 m) 내 무기영양염류 총량(depth integrated value)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2007년이었고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을 갖는 해역은 10oN으로 파악되었다. 연구 지역에서 용존유기탄소는 2007년에 52.15~128.83 mM 범위로 다른 연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를 나타냈으며, 입자유기탄소도 유사한 결과(8.19~15.01 mM)를 보였다. 발산대 해역에서의 용승 현상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표층 내 무기영양염류가 증가하고 유기탄소량 또한 증가한 결과를 보여 물리적 변화가 수층 환경 내 화학적·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894
Bibliographic Citation
2010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418, 2010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deep sea mineral resources,deep sea sediments,심해저 광물자원,심해저 퇴적물,심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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