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의 장기간 해안선 변화

Title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의 장기간 해안선 변화
Alternative Title
Long-term Coastline change in Kosrae, Federated States of Micronesia
Author(s)
박한산; 최종국; 이상훈; 권문상
KIOST Author(s)
Choi, Jong Kuk(최종국)Lee, Sang Hoon(이상훈)
Alternative Author(s)
박한산; 최종국; 이상훈; 권문상
Publication Year
2013-05-23
Abstract
적도태평양 도서국가들은 전지구적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침식 및 연안범람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도 전체 해안의 약 80%에서 해안침식이 발생된다는 보고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항공사진과 인공위성영상을 이용하여 코스레의 장기간 해안선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에 사용된 항공사진은 1944년, 1976년의 항공사진과 2001년, 2003년, 2006년의 Quick Bird 인공위성영상이 사용되었다. 연구지역으로는 코스레 주정부에서 해안침식이 심한 지역으로 제시한 Malem 지역(동남측)과 Tafunsak 지역(북측)을, 상대적으로 자연상태의 해안선 변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맹그로브 해안인 Yela 지역(북서측)을 선정하였다. 항공사진의 낮은 품질과 조위를 확인 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본 연구에서는 식생의 경계선을 해안선으로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Malem 지역 해안선은 1944년에서 1976년 사이에 약 50m 그리고 2006년까지는 약 20m 후퇴하였다. 그러나 Tafunsak 지역은 특별한 해안선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맹그로브 해안지역인 Yela 지역은 1944년 이후 해안선이 바다쪽으로 약 10m 전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용하여 코스레의 장기간 해안선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에 사용된 항공사진은 1944년, 1976년의 항공사진과 2001년, 2003년, 2006년의 Quick Bird 인공위성영상이 사용되었다. 연구지역으로는 코스레 주정부에서 해안침식이 심한 지역으로 제시한 Malem 지역(동남측)과 Tafunsak 지역(북측)을, 상대적으로 자연상태의 해안선 변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맹그로브 해안인 Yela 지역(북서측)을 선정하였다. 항공사진의 낮은 품질과 조위를 확인 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본 연구에서는 식생의 경계선을 해안선으로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Malem 지역 해안선은 1944년에서 1976년 사이에 약 50m 그리고 2006년까지는 약 20m 후퇴하였다. 그러나 Tafunsak 지역은 특별한 해안선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맹그로브 해안지역인 Yela 지역은 1944년 이후 해안선이 바다쪽으로 약 10m 전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047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도 춘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441, 2013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GOCI-based PAR,Satellite-based Water Quality,Ocean color based Ecological Environment,GOCI 기반 PAR,위성활용 해수표층 수질,해색위성 기반 해수 생태환경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