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연안 암반지역에서의 저서생물과 서식지 주변 화학환경과의 상관관계

Title
동해 연안 암반지역에서의 저서생물과 서식지 주변 화학환경과의 상관관계
Alternative Title
Relationship of benthic community with geochemical factors in the coastal rocky shore of the East Sea, Korea
Author(s)
최기영; 민원기; 김영일
KIOST Author(s)
Ka, Young Choi(최가영)KIM, YOUNG-IL(김영일)
Publication Year
2015-05-21
Abstract
본 연구는 동해 연안 암반지역 해역에서 저서생물의 분포와 이를 결정하는 환경요인을 이해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2014년에 총 12개 정점에서 중형저서동물군집과 환경요인을 조사하였다. 총 9종의 중형저서동물이 채집되었으며, 저서성 요각류(Harpacticoids)가 우점하였고, 평균 서식밀도는 680 indiv/10cm2, 평균 생체량(습중량)은 294 μg/10cm2 로 나타났으며, 후암 전방과 후방에 위치한 정점에서 서식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퇴적물에서 측정된 입도, 유기탄소, 알루미늄, 철, 망간, 리튬, 바나듐, 크롬,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비소, 카드뮴, 납 등 15개 환경요인변수를 대상으로 주성분분석을 실시한 결과 저서동물의 분포는 세 가지 주성분과 밀접한 관련을 보였다. 입도와 높은 양의 상관관계(r>0.68)를 갖는 환경요인들은 육상으로부터 유입되는 거동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선형동물(Nematodes)의 서식밀도와 강한 양의 상관관계(r=0.84)를 나타냈으며, 주성분분석을 통해 얻어진 요인점수의 산포도를 살펴보면 연구지역의 저서환경은 크게 해빈 지역, 사질과 수중암반 지역, 외부의 환경요인에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구분되었다.)가 우점하였고, 평균 서식밀도는 680 indiv/10cm2, 평균 생체량(습중량)은 294 μg/10cm2 로 나타났으며, 후암 전방과 후방에 위치한 정점에서 서식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퇴적물에서 측정된 입도, 유기탄소, 알루미늄, 철, 망간, 리튬, 바나듐, 크롬,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비소, 카드뮴, 납 등 15개 환경요인변수를 대상으로 주성분분석을 실시한 결과 저서동물의 분포는 세 가지 주성분과 밀접한 관련을 보였다. 입도와 높은 양의 상관관계(r>0.68)를 갖는 환경요인들은 육상으로부터 유입되는 거동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선형동물(Nematodes)의 서식밀도와 강한 양의 상관관계(r=0.84)를 나타냈으며, 주성분분석을 통해 얻어진 요인점수의 산포도를 살펴보면 연구지역의 저서환경은 크게 해빈 지역, 사질과 수중암반 지역, 외부의 환경요인에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구분되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503
Bibliographic Citation
2015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403 - 407,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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