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최대 빙하기 이후 쿠로시오 확장역 및 서태평양 난수역에서의 부유성 유공충 군집 변화

Title
마지막 최대 빙하기 이후 쿠로시오 확장역 및 서태평양 난수역에서의 부유성 유공충 군집 변화
Alternative Title
Changes of planktonic foraminifera assemblages in the Kuroshio Extension and Western Pacific Warm Pool since the last glacial maximum
Author(s)
이유리; 이성주; 서인아; 유찬민; 형기성
KIOST Author(s)
Yoo, Chan Min(유찬민)Hyeong, Kiseong(형기성)
Publication Year
2015-05-22
Abstract
마지막 최대 빙하기(last glacial maximum LGM) 이후 기후변화에 따른 표층 해양환경 변화를 파악하기 위하여 북서태평양 쿠로시오 확장역(NPGM/P1302-1B) 및 적도태평양 난수역 동쪽경계부(MC090301) 코아 퇴적물에서 산출된 부유성 유공충 군집을 분석하였다. 쿠로시오 확장역에서는 총 12속 36종의 부유성 유공충이 확인되었으며, LGM은 N.dutertrei, N.incompta와 같은 한수종이, 홀로세는 G.ruber, G.sacculifer, G.truncatulinoides와 같은 난수종이 번성하였다. 현재의 해양환경과 비교할 때, LGM은 오야시오 한류역의 특성을, 홀로세에는 쿠로시오 난류역의 특성을, 현재는 아열대 해양환경을 나타내는 종조성을 보였다. 난수역 동쪽경계부의 경우 12속 33종의 부유성 유공충이 출현하였으며 LGM에는 P.obliquiloculata, G.tumida, G.menardii와 같은 열대-아열대 수온약층 종이 번성하였고, 홀로세에는 G.sacculifer, G.aequilateralis와 같은 열대-아열대 표층종이 급증하였다.였다. 쿠로시오 확장역에서는 총 12속 36종의 부유성 유공충이 확인되었으며, LGM은 N.dutertrei, N.incompta와 같은 한수종이, 홀로세는 G.ruber, G.sacculifer, G.truncatulinoides와 같은 난수종이 번성하였다. 현재의 해양환경과 비교할 때, LGM은 오야시오 한류역의 특성을, 홀로세에는 쿠로시오 난류역의 특성을, 현재는 아열대 해양환경을 나타내는 종조성을 보였다. 난수역 동쪽경계부의 경우 12속 33종의 부유성 유공충이 출현하였으며 LGM에는 P.obliquiloculata, G.tumida, G.menardii와 같은 열대-아열대 수온약층 종이 번성하였고, 홀로세에는 G.sacculifer, G.aequilateralis와 같은 열대-아열대 표층종이 급증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427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5 춘계공동학술대회, pp.323,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Ocean Geology,Mineral resources,해양지질,광물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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