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안의 해파관측 인프라

Title
한국해안의 해파관측 인프라
Alternative Title
Wave Observation Infrastructures in Korea
Author(s)
최병호; 김경옥; 육진희
KIOST Author(s)
Kim, Kyeong Ok(김경옥)
Publication Year
2015-10-29
Abstract
2000년 초반까지의 한국해안의 해파관측연혁은 이미 2004년 국제워크샵 (Wave, Tide Observations andModeling in the Asian-Pacific Region)에서 보고된 바 있다. 이 보고에는 당시 러시아의 해파전문가인Lavrenv교수가 기상청 부이자료 분석결과를 포함하였는데 H1/10과 H1/3의 관계가 전혀 현실적이 아님을 지적하였는데 이 잘못된 결과를 한국해안의 이상고파로서 보고한 논문까지도 있다. 부표식 wave rider 관측이 해양연구소에서 수행되었지만 잦은 고장으로 신뢰성 있는 악기상 관측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었다. 현재 해안파고의 관측은 기상청이 동해안에 radar식 파고계(Mirros사 제작)를 설치운용하나 이 간접적 해파자료는 제공되고 있지 않다. 기 십억이 투여된 울릉도에 설치된 음파파고계 (수상) 및 해저케이블에 연결된 수압계의 운용현황역시 외부에 전혀 보고되고 있지 않다. 현단계에서 우선 이용가능한 자료를 전부 수집하여 DVD로 제작하였다. 해안공학연구 및 해안구조물 설계에 필수적인 관측이 현재에 실종된 상태이다.하였는데 H1/10과 H1/3의 관계가 전혀 현실적이 아님을 지적하였는데 이 잘못된 결과를 한국해안의 이상고파로서 보고한 논문까지도 있다. 부표식 wave rider 관측이 해양연구소에서 수행되었지만 잦은 고장으로 신뢰성 있는 악기상 관측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었다. 현재 해안파고의 관측은 기상청이 동해안에 radar식 파고계(Mirros사 제작)를 설치운용하나 이 간접적 해파자료는 제공되고 있지 않다. 기 십억이 투여된 울릉도에 설치된 음파파고계 (수상) 및 해저케이블에 연결된 수압계의 운용현황역시 외부에 전혀 보고되고 있지 않다. 현단계에서 우선 이용가능한 자료를 전부 수집하여 DVD로 제작하였다. 해안공학연구 및 해안구조물 설계에 필수적인 관측이 현재에 실종된 상태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98
Bibliographic Citation
2015 대한토목학회 정기학술대회, pp.153 - 154, 2015
Publisher
대한토목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토목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Engineering,Marine Environment Model,Coastal Disaster Model,해안공학,해양환경모델링,해안재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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