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남동해역을 중심으로 해양 영토 내 해저단층 탐사

Title
한반도 남동해역을 중심으로 해양 영토 내 해저단층 탐사
Author(s)
허식; 김진경; 김명덕
Publication Year
2016-04-08
Abstract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은 섭입이 활발한 일본 열도와 떨어져 있어 지진 안정지역으로 간주되어 왔으나 최근 중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한반도 주변 해역은 아직까지 단층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수행되지 않아 지역적인 지구조적 상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단층의 분포, 활동성 분석, 연결작용 해석은 지진재해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따라서 한반도 주변 해역의 자료를 해석하여 단층 분포도를 작성함으로써, 과거 지구조 운동과 연관된 구조선들이 현재 지진 유발에 관련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 고해상 및 다중채널 탄성파 탐사, 지자기 탐사, 해저면 지형영상 탐사, 그리고 퇴적물 시추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해저단층의 분포와 활동성을 해석하고자 한다. 동해에서 천부 지진은 주로 끝부분에서 발생하고, 큰 지진은 동부 주변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중규모 지진은 한반도 남부의 동쪽 해안이나 일본 서부 주변부에서 발생하고 있다. 주향이동단층과 역단층 지진들은 동해안과 인접한 울릉분지의 서쪽 급경사면을 따라서 남북 혹은 북동-남서 방향으로 밀집된 분포를 보이는데, 이 지역의 지진활동은 지각의 수축운동과 연관되어 있다. 울릉분지 남부는 국부적인 압축력의 결과로 마이오세 후기 돌고래 구조를 따라 융기와 트러스트 단층이 발달하고 있다. 남해에서는 한반도 쪽으로 제주도와 같은 화산활동에 의한 정단층 지진이 주를 이루나, 일본 쪽에서는 쓰시마 단층 등의 영향으로 주향이동단층 및 역단층 지진이 발생한다. 황해에서 지진유발 해역의 자료 해석을 통한 아직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대규모의 해저단층의 존재 가능성을 파악해야 한다. 지구조 운동 상태이다. 단층의 분포, 활동성 분석, 연결작용 해석은 지진재해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따라서 한반도 주변 해역의 자료를 해석하여 단층 분포도를 작성함으로써, 과거 지구조 운동과 연관된 구조선들이 현재 지진 유발에 관련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 고해상 및 다중채널 탄성파 탐사, 지자기 탐사, 해저면 지형영상 탐사, 그리고 퇴적물 시추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해저단층의 분포와 활동성을 해석하고자 한다. 동해에서 천부 지진은 주로 끝부분에서 발생하고, 큰 지진은 동부 주변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중규모 지진은 한반도 남부의 동쪽 해안이나 일본 서부 주변부에서 발생하고 있다. 주향이동단층과 역단층 지진들은 동해안과 인접한 울릉분지의 서쪽 급경사면을 따라서 남북 혹은 북동-남서 방향으로 밀집된 분포를 보이는데, 이 지역의 지진활동은 지각의 수축운동과 연관되어 있다. 울릉분지 남부는 국부적인 압축력의 결과로 마이오세 후기 돌고래 구조를 따라 융기와 트러스트 단층이 발달하고 있다. 남해에서는 한반도 쪽으로 제주도와 같은 화산활동에 의한 정단층 지진이 주를 이루나, 일본 쪽에서는 쓰시마 단층 등의 영향으로 주향이동단층 및 역단층 지진이 발생한다. 황해에서 지진유발 해역의 자료 해석을 통한 아직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대규모의 해저단층의 존재 가능성을 파악해야 한다. 지구조 운동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913
Bibliographic Citation
2016 한국지구과학회 춘계학술발표회, pp.71, 2016
Publisher
한국지구과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지구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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