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해양신산업 발전방향

Title
4차 산업혁명과 해양신산업 발전방향
Author(s)
박세헌; 권영주; 강길모
KIOST Author(s)
Park, Se Hun(박세헌)Kwon, Young Ju(권영주)Kang, Gil Mo(강길모)
Alternative Author(s)
박세헌; 권영주; 강길모
Publication Year
2017-11-03
Abstract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은 2011년에 독일 정부에서 제조업의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물인터넷을 통해 생산기기와 생산품 간의 정보 교환이 가능한 제조업의 완전한 자동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데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체 생산과정 최적화를 목표로 ‘인더스트리 4.0’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처음 사용되었다. 따라서, 사실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확립된 개념도, 이론도, 실체도 아직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결국 ‘지능’과 ‘연결’을 키워드로 일어나는 새로운 산업혁명이라 말할 수 있다. 미래 해양과학기술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기술혁신 중심으로 접근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해양경제의 변화, 해양문화와 교육 등 전 영역에서 사회적 혁신이 함께 변화해 가야 된다고 본다. 현재, 해양 분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산업화 및 민간 투자가 저조하여 해양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연계기능이 미흡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독자적인 R&D 수행이 어려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상용화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기업의 요구와 제한된 예산 외에 추가적인 시험 및 지원 확대에 어려움을 표명하고 있는 연구소나 대학의 사이에 죽음의 계곡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양신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선결과제라 할 수 있다.로 ‘인더스트리 4.0’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처음 사용되었다. 따라서, 사실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확립된 개념도, 이론도, 실체도 아직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결국 ‘지능’과 ‘연결’을 키워드로 일어나는 새로운 산업혁명이라 말할 수 있다. 미래 해양과학기술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기술혁신 중심으로 접근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해양경제의 변화, 해양문화와 교육 등 전 영역에서 사회적 혁신이 함께 변화해 가야 된다고 본다. 현재, 해양 분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산업화 및 민간 투자가 저조하여 해양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연계기능이 미흡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독자적인 R&D 수행이 어려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상용화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기업의 요구와 제한된 예산 외에 추가적인 시험 및 지원 확대에 어려움을 표명하고 있는 연구소나 대학의 사이에 죽음의 계곡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양신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선결과제라 할 수 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634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정치학회,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한국해양정책학회 공동학술회의, pp.141 - 149, 2017
Publisher
한국정치학회,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한국해양정책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정치학회,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한국해양정책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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