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구 울타리섬 표층 모래의 시공간 분포 변화 및 이동 경향

Title
낙동강 하구 울타리섬 표층 모래의 시공간 분포 변화 및 이동 경향
Alternative Title
Temporal and spatial variation of surficial sand distribution and grain size trend of the barrier island in Nakdong River estuary
Author(s)
방설희; 정의영; 박준용
KIOST Author(s)
Park, Jayang(박자양)
Publication Year
2018-05-23
Abstract
낙동강 하구역 울타리섬은 낙동강에서 유출된 퇴적물 중 상대적으로 입자가 크고 무거운 모래들이 외해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의해 제동되어 퇴적된 지형이다. 울타리섬 퇴적물 입자의 90 % 이상은 모래(4 phi)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모래의 거동은 낙동강하구역 울타리섬의 지형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연구지역의 표층 모래 함량을 공간적으로 살펴보면 beach face ~ berm crest 구간에서는 평균 표층 모래 함량이 96%이상으로 높게 나타나고, vegetated barrier flat ~ back-barrier 구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표층 모래 분포비를 보인다. 표층퇴적물의 이동경향은 berm crest에서 퇴적물 이동이 수렴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계절적 특징은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 단, 2016년 10월의 경우에는 퇴적물 이동 경향이 berm crest에서 수렴하지 않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다. 이 시기에는 최대 유의파고 8.1 m의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beach face의 퇴적물이 고파랑에 의해 back-barrier에 overwash되고, 현저한 지형변화가 발생하였다. 따라서 퇴적물 이동 경향은 태풍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큰 변화가 발생했던 것으로 추측된다.하구역 울타리섬의 지형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연구지역의 표층 모래 함량을 공간적으로 살펴보면 beach face ~ berm crest 구간에서는 평균 표층 모래 함량이 96%이상으로 높게 나타나고, vegetated barrier flat ~ back-barrier 구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표층 모래 분포비를 보인다. 표층퇴적물의 이동경향은 berm crest에서 퇴적물 이동이 수렴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계절적 특징은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 단, 2016년 10월의 경우에는 퇴적물 이동 경향이 berm crest에서 수렴하지 않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다. 이 시기에는 최대 유의파고 8.1 m의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beach face의 퇴적물이 고파랑에 의해 back-barrier에 overwash되고, 현저한 지형변화가 발생하였다. 따라서 퇴적물 이동 경향은 태풍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큰 변화가 발생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351
Bibliographic Citation
2018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 -, 2018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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