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생태계 구조와 기능의 정량적 이해

Title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생태계 구조와 기능의 정량적 이해
Alternative Title
Quantitative understanding on the marine ecosystem structure and func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uthor(s)
이윤호; 강돈혁; 김성; 김충곤; 서호영
KIOST Author(s)
Lee, Youn Ho(이윤호)Kang, Don Hyug(강돈혁)Kim, Sung(김성)Kim, Choong Gon(김충곤)
Publication Year
2019-05-17
Abstract
해양생태계가 인류에게 주는 서비스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리기 위해서는 해양생태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유엔은 향후 10년 동안(2021~2030) 전 세계 해양과학의 방향을 결정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UN 해양과학 10개년사업 (UN Decade of Ocean Scien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 UN Decade)’을 기획하면서 연구개발 우선추진분야에 ‘해양생태계와 그 기능에 대한 정량적 이해’를 포함시키고 이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해양생태계와 생물다양성 연구를 위한 국제 프로그램으로는 2000년부터 10년 동안 진행된 해양생물센서스(COML)를 비롯하여 해양생물지리정보시스템(OBIS), 해양생물다양성관측네트워크(MBON), 글로벌산호초모니터링네트워크(GCRMN), 글로벌해양관측체계생물생태계 패널 (GOOS BioEco panel)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서태평양지역위원회(WESTPAC)의 주요 회원국들과 함께 산호초생물의 다양성과 가입모니터링 연구사업(DRMREEF)을 주도하고 있다. UN Decade는 생태계 구성생물종전체를 빠르게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인 환경DNA분석법(eDNA)을 해양생태계 연구에 적용할 것을 주문하면서 연안생태계는 물론 심해생태계(중층생태계 포함)의 생물다양성과 그 변동을 준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예측하기를 기대한다. 본 발표에서는 현재 해양생태계 분야 국제공동 연구사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UN Decade의 추진방향과 연계하여 우리나라가 참여하거나 새롭게 추진할 연구개발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613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pp.265, 201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Molecular Genetics,Marine Ecology and Evolution,해양분자유전,해양생태및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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