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협에서 초미소식물플랑크톤 군집구조 및 다양성의 계절적 변화

Title
대한해협에서 초미소식물플랑크톤 군집구조 및 다양성의 계절적 변화
Author(s)
안성민; 원종석; 최동한; 장민철; 장풍국; 노재훈
KIOST Author(s)
Won, Jongseok(원종석)Choi, Dong Han(최동한)Jang, Pung Guk(장풍국)Noh, Jae Hoon(노재훈)
Publication Year
2019-11-01
Abstract
Cyanobacteria와 picoeukaryotes를 포함하는 초미소식물플랑크톤은 지름 3 μm 이하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열대 외양뿐만 아니라 온대의 연안 해역에서도 주요 일차생산자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이들은 생태계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주요 원소들의 생지화학적 순
환의 핵심 동원이다. 본 연구는 대마난류, 장강희석수, 남해연안수 등 다양한 수괴에 의해 영향
을 받는 대한해협에서 초미소식물플랑크톤의 계절적 다양성 변동 양상을 조사함으로써, 대한해
협에서의 초미소식물플랑크톤 분포특성과 환경 요인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고자 하였다. 본 조
사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해협 서수도에 위치한 정점에서 격월로 수행되었으며, 군집
분석에는 NGS 기법이 활용되었다. Cyanobacteria 중 Synechococcus는 겨울에 낮은 개체수를
보이다가수온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여 하계에 1.5×105 cells ㎖-1 이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층과 SCM층 모두에서 대부분의 시기에 난수와 빈영양을 선호하는 clade II가 우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계에는 저온성 연안종인 Syne clade I과 IV의상대빈도가 증가하였
으며, 8월 이후 난류의 세력이 확장됨에 따라 난수와 빈영양을 선호하는 clade II가 다시 우점
하였고, 더불어 SCM층 위주로 clade III, VI 등의 다양한 clade의 출현이 증가하였다. 반면,
Prochlorococcus는 대부분의 시기에 출현하지 않았고, 2016년 10월에 대마 난류의 세력이 증가
함에 따라 엽록소 최대층 이하의 몇몇 수심에서 낮은 광에 적응한 LL 생태형에 속하는 clade
들이 20% 이하의 상대빈도를 보이며 출현하였다. Pico-eukaryotes는 춘계에 높은 개체수를 보
였으며, 특히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055
Bibliographic Citation
2019년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201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hytoplankton ecology,Primary productivity modelling,Coral reef ecosystem study,식물플랑크톤 생태학,일차생산력 모델,산호초 생태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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