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해 강화 갯벌의 퇴적물 특성 OTHER

Title
한국 서해 강화 갯벌의 퇴적물 특성
Alternative Title
Characteristics of Sediments in the Kanghwa Tidal Flaton the west coast of Korea
Author(s)
우한준; 박장준; 이연규; 제종길; 최재웅
KIOST Author(s)
Woo, Han Jun(우한준)
Publication Year
2004-03
Abstract
강화 남단 갯벌은 우리나라 서해안의 가장 규모가 큰 갯벌 중의 하나이다. 조석은 전형적인 반일주조로 최대조차
가 약 10m 이다. 강화 남단 갯벌은 한강 수계로부터 많은 양의 퇴적물이 유입된다. 연구지역에서 2003년 8월에 83
개 정점에서 표층퇴적물을 채취하여 분석하였다. 표층퇴적물은 5개의 퇴적상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일반적으로 모래 펄 퇴적물은 강화 남단 갯벌에서 우세하였고, 반면에 모래 퇴적물은 강화도 서부의 수로와 조하대에서 우세하였
다. 이 지역의 1997년 8월 퇴적상과 비교하여 모래 펄 퇴적물은 갯벌의 동쪽으로 확장 되었다. 강화도 남단 갯벌에
서 채취한 3점의 주상 시료에 대한 퇴적학적 분석 결과, 사층리 모래층, 실트-점토 호층 엽리 실트, 생물교란 실트
등 세 개의 퇴적상이 인지되었다. 이들 퇴적상의 분포는 조수로 인근 지역이 전반적으로 퇴적률이 높으며, 특히 동
검도 동쪽 갯벌에서 최근 급격한 퇴적 작용이 진행되고 있음을 지시하고 있다. 수리학적 관측을 위하여 2003년 6월
에 염하수로의 초지대교 부근(K1)과 동검도 남부 수로(K2)에서 12시간 30분 동안 정선 관측을 실시하였다. 잔여유
속 계산 결과 이 지역은 썰물이 강하게 나타났다. 각 수층의 부유물질 양에 의하여 계산된 순 부유퇴적물 이동양은
한 조석 주기 동안 염하수로에서는 외해로 309,217.9kg/m가 유출 되며, 동검도 남부 수로에서는 외해로
128,123.1kg/m가 유출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검도 남부 수로에 비하여 염하수로의 순 부유퇴적물 이동양이 높
은 것은 갯벌의 동부에 한강에서 유입된 많은 부유물질이 퇴적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ISSN
1229-6031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5289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습지학회지, v.6, no.1, pp.167 - 178, 2004
Publisher
한국습지학회
Keywords
Sedimentary facies; Suspended sediments; 강화 갯벌; 표층퇴적물; 퇴적상; 부유 퇴적물Journal of Korean Wetlands Society_ 169한국 서해 강화 갯벌의 퇴적물 특성위37°35′~37° 50′에 위치하며; 강화 갯벌은 한강; 임진강; 예성강들로부터 유입된 퇴적물에 의하여 형성된 하구 갯벌이다(Fig. 1). 강화 남부 갯벌은 육지로부터 최대거리 약 6km; 면적은 약 90km2로 강화도 전체 갯벌 면적의 약 86%를 차지한다(수로국; 1981). 강화도 동부; Kanghwa tidal flat; Surface sediments
Type
Article
Publisher
한국습지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Sedimentary Processes,Micropaleontology(Foraminifera and Pollen),Paleoenvironmental Reconstruction,연안퇴적작용,미고생물(유공충 및 화분),고환경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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