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탐사에 적용되는 음파특성 OTHER

Title
해저탐사에 적용되는 음파특성
Alternative Title
Underwater Acoustic Characteristics and Application to Seabed Survey
Author(s)
김성렬; 이용국; 정섬규
Publication Year
2007
Abstract
광파(또는 전자파)는 물에서 전달에너지의 감쇠(attenuation)가 너무 심하여 수층을 투과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음파의 경우는 매우 좋은 전달매체로 작용한다. 따라서 수중 또는 해저탐사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탐사장비와 기술들은 음파를 이용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파동의 특성은 주파수에 있다. 음원(sound source)이 저주파일수록 투과력(penetration)은 높아지지만 해상력(resolution)은 낮아진다. 고주파의 경우는 그 반대이다. 즉 저주파는 바다 깊은(또는 먼) 곳까지의 정보를 알 수 있지만 해상력은 낮다. 그러나 고주파는 깊이(또는 멀리)까지는 도달할 수 없지만 얕은(또는 가까운) 곳의 정보는 저주파보다 훨씬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저자원조사에 적용되는 음파탐사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본 논의에서는 해저지형을 조사하는 음향측심, 지층구조와 퇴적층의 형태를 조사하는 지층탐사, 그리고 해저면을 평면적 영상으로 표현하는 측면주사음향탐사, 이 세가지를 중심으로 해저탐사에 적용되는 음파특성을 논의하였다.
ISSN
1225-6927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803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석유지질학회지, v.12, no.1, pp.14 - 19, 2007
Publisher
한국석유지질학회
Type
Articl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석유지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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