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란 형태와 복합 DNA 메타바코딩을 이용한 한반도 연안 어류의 산란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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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최해영 -
dc.contributor.author 진병선 -
dc.contributor.author 박경수 -
dc.contributor.author 김성 -
dc.date.accessioned 2021-03-17T08:33:07Z -
dc.date.accessioned 2021-03-17T08:33:07Z -
dc.date.available 2021-03-17T08:33:07Z -
dc.date.available 2021-03-17T08:33:07Z -
dc.date.created 2020-07-27 -
dc.date.issued 2020-07-22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0633 -
dc.description.abstract 한반도 연안 어류의 산란장 탐색을 위해 2019년 2월, 5월, 8월 11월에 어란 82,107개를 수집했다. 어란을 형태 형질(멸치와 앨퉁이)과 COI 메타바코딩으로 동정했다. 동정한 어란은 8목 30과 56종이었다. 어란의 종 조성으로부터 확인한 주요 산란 참여 종들은 멸치(56%), 청멸, 감성돔, 넙치, 양태, 보구치, 용서대 등 이다. 상업적 이용도가 높은 종은 감성돔, 참돔, 넙치, 민어, 붉바리, 농어 등 이다. 어류 종별 생태 특성에 따라 동해 연안에는 용승의 지표종으로 이용 가능한 앨퉁이가 출현했다. 하구나 기수역을 선호하는 싱어, 전어, 농어, 숭어, 주둥치, 반지, 청멸 등이 많다. 어란에 근거한 어류의 종별 산란생태 정보는 기수역과 연안 어족자원 보호에 매우 유용할 것이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relation.isPartOf 2020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자료집 -
dc.title 어란 형태와 복합 DNA 메타바코딩을 이용한 한반도 연안 어류의 산란장 탐색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Date 2020-07-22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conferencePlace 부산 BEXCO -
dc.citation.title 2020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한국해양학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20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한국해양학회)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Marine Ecosystem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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