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astern Boundary of Caroline Plate

Title
The Eastern Boundary of Caroline Plate
Author(s)
고영탁; 이상묵
KIOST Author(s)
Ko, Young Tak(고영탁)
Publication Year
2001-11-03
Abstract
캐롤라인 판은 태평양, 필리핀 그리고 인도-오스트레일리아 판들이 만나는 서적도 태평양에 위치하고 있다(위도 9oN ~ 2oS, 경도 134oE ~ 149oE). 캐롤라인 판은 필리핀 판과는 북서쪽에서 Yap Trench와 Palau Trench, 서쪽에서는 Ayu Trough와 경계를 이루고 있고, 남쪽에서는 New Guinea Trench 그리고 Manus Trench에서 인도-오스트레일리아 판과 경계를 짖고 있다. 그리고 태평양 판과는 북쪽에서 Sorol Trough, 남동쪽에서는 Mussau Trench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변형단층인 Sorol Trough는 지금까지 획득된 지형자료에 의하면 동쪽으로 146oE에서 끝이 나며 그 연장성은 잘 나타나지 않는다. Sorol Trough의 남동쪽에 위치한 압축하는 Mussau Trench는 케롤라인 판의 동쪽 경계부분이다. Mussau Trench의 지형은 East Caroline 분지가 동쪽방향으로의 섭입작용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과거에는 지역적 지진자료의 부족으로 인하여 이 지역이 활성인지 비활성인지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의 지진자료로는 비활성 섭입대 지역이라 여겨진다.Sorol Trough와 Mussau Trench 사이의 판의 경계 부분에 대해서는 특이한 변형구조가 나타난다. 이 지역은 태평양 판과 캐롤라인 판이 수렴하는 곳으로 북동쪽을 향한 해저면의 작은 조각들이 오버트러스팅되어 나타난다. 변형의 강도는 Mussau Trench의 남쪽으로 갈수록 증가되는 것을 보인다. 오버트러스팅으로부터 언더트러스팅으로의 판구조 양상의 변이는 북위 3o와 4o사이에서 발생한다. 3o이남에서는 Mussau Trench에서 섭입작용이 일어나며, 3o이북에서는 상대적으로 젊고 밀도가 낮은 캐롤라인 암권이 오래된 태평양 암권으로 타고 넘기 시작한다.캐롤라인 판의 북쪽에 위치하는 Sorol Trough와 남동쪽에 위치하는 Mussau Trench를 연결하는 이 지역에 대한 경계 연구를 위하여, 한국해양연구원이 보유한 조사선 온누리호를 이용하여 2000년에 1개의 측선 그리고 2001년에 3개의 측선에 대하여 지구물리 측선 조사를 실시하였다. 2000년 측선에서는 광역지형자료(멀티빔, SeaBeam 2000)을 획득하였고, 2001년 line은 광역지형자료와 중력, 자력, 천부지층(Sub Bottom Profiler)자료를 획득하였다. 획득한 자료를 통하여 볼 때, 북쪽 지역의 경우 146o30'E부터 147o50'E까지 넓은 범위에 걸쳐 북서서의 방향성을 띠며 변형구조를 보이는 반면, 남쪽 지역은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2694
Bibliographic Citation
Proceedings of the autumn meeting, 2001 of the Korean Society of Oceanography, pp.164, 2001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geophysics,deep-sea minerals,해양지구물리,심해저광물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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