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심해 해역인 마리아나 해구 챌린져 해연의 퇴적물에 서식하는 중형저서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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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김동성 -
dc.contributor.author 민원기 -
dc.contributor.author 이재학 -
dc.date.accessioned 2020-07-17T13:30:14Z -
dc.date.available 2020-07-17T13:30:14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3-05-15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2322 -
dc.description.abstract 일반적으로 심해생물은 천해역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종을 선조로 심해로 이동, 적응, 진화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수심 6,000m부터 가장 깊은 해역인 해구의 바닥으로부터 이루어지는 초심해 지역에서도 생물의 존재가 알려져 있지만, 그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초심해역 중에도 급격한 사면에 의한 지형적으로 격리되어진 환경이라 할 수 있는 해구바닥은 독자의 생물상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는 거의 전 세계적으로 수행되어지지 않았다. 근년에 들어 심해 및 초심해저의 생물자원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증대되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심해생물에 대한 연구는 동해에서의 제한된 생물을 대상으로 극히 단편적인 연구만 수행되어왔다. 2002년 10월에 필리핀 플레이트를 둘러싼 마리아나 해구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역인 수심 10,900m의 챌린저 해연에서 일본의 ROV \\\\'Kaiko\\\\'를 이용한 탐사가 수행되었다. 코어 및 흡입채집기를 통해 채집된 생물시료의 분석결과 대형저서동물은 심해 해삼(Elapsipodid holoturian)와 갯지렁이류 (subfamily Macelicephallinae 및 Family Ampharetidae), 그리고 심해 단각류 (Hirondellea gigas) 등이 출현하였다. 중형저서동물의 조사는 모두 5정점에서 이루어졌으며, 모두 8 분류군이 출현하였으며, 정점별로 136~419 inds./10cm2의 서식밀도를 나타냈으며, 가장 우점하는 분류군은 저서유공충류였으며, 선충류와 저서성 요각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챌린저 해연의 중형저서동물의 수직적인 분포양상은 표층 0-1cm 층에 대부분이 서식하고 있었으며, 특히 가장 우점하는 저서유공충류는 0-0.5cm에 밀집되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현한 중형저서동물군은 대체적으로 0.125의 체를 통과하여 0.063mm의 체에 걸러지는 크기의 개체들이 많이 나타났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학회 춘계학회 -
dc.title 세계 최심해 해역인 마리아나 해구 챌린져 해연의 퇴적물에 서식하는 중형저서생물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90 -
dc.citation.startPage 190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학회 춘계학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춘계학회, pp.190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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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Marine Ecosystem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ast Sea Research Institute > Ulleungdo·Dokdo Ocean Science Station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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