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b 준설 부유퇴적물의 초기확산 거동

Title
Grab 준설 부유퇴적물의 초기확산 거동
Alternative Title
Initial Dispersion of Resuspended Sediment by Grab Dredging
Author(s)
강시환; 송원오; 김상익; 강인남; 한성대
Publication Year
2003-08-21
Abstract
항만 준설 공사로 인하여 재부유된 퇴적물은 주변수에 따라 이송되고 확산되어 주위 경관을 해치고, 인근 어장이나 해안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IADC/CEDA, 2000). 이러한 이유로 준설사업의 계획단계에서 고려해야하는 기술정보 판단자료는 부유사의 확산 범위와 거리별 농도 분포이다. 그러나 준설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유퇴적물의 확산거동은 주변수의 유속과 밀도성층, 준설토사특성, 준설 방법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산재해 있어서 정확한 예측이 매우 어렵다(Dearnaley et al, 1999). 이러한 문제는 세계도처에서 시행되고 있는 준설작업에 공히 선결되어야 할 과제이기 때문에 미 육군 공병단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예측모형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으며, 일부 모형은 현장 테스트를 거쳐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Chase, D., 1994; Johnson et al., 1999; Johnson et al., 2000). 그러나, 국내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연구가 아직도 체계적으로 시도된 바가 없지만, 수리역학적 관점에서 볼 때 기본 메카니즘이 유사한 해양 방류하수 플륨의 이송․확산에 관한 연구가 최근에 강 등(2000), 김 등(2000a)에 의해 수행된 바 있다. Zhang, et al(1999), 김 등(2000b)에 의하면 해양방류된 플륨의 초기확산 거동이 원역 이송ㆍ확산에 크게 영향을 미침을 민감도분석을 통해서 밝힌바 있다. 따라서 준설로 인해 재부유된 퇴적물의 원역 이송ㆍ확산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는 부유토사 발생원 인근에서의 초기 근역확산에 대한 거동 특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해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군산항 준설 현장에서 관측된 부유 퇴적물의 발생량과 거리별 농도분포 자료(해양수산부, 2003)를 토대로 D-CORMIX모형(Doneker and Jirka, 1997)의 입력자료를 구성하여 준설현장 인근에서 부유사 플륨의 초기 확산거동을 모의계산하여 현장 관측자료와 비교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2233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논문집, pp.339 - 343, 2003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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