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셜자료를 이용한 동해 울릉분지 북동부지역의 구조와 성인에 관한 고찰

Title
포텐셜자료를 이용한 동해 울릉분지 북동부지역의 구조와 성인에 관한 고찰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Structure and Origin of north-eastern part of the Ulleung basin in the East Sea (Japan Sea) using Potential data
Author(s)
김창환; 박찬홍; 유주형; 민경덕; 김정우; 한현철; 유이선
KIOST Author(s)
Ryu, Joo Hyung(유주형)Yoo, Lee-Sun(유이선)
Publication Year
2004-04-22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최근에 획득한 중력, 자력, 수심자료 등 지구물리자료를 이용하여 울릉분지 북동부지역의 중력 및 자력이상의 특성을 분석하여 구조와 성인에 관하여 고찰하고자 하였다. 각각의 자료는 조사기간의 차이와 사용장비의 차이로 인하여 자료간의 오차가 나타나는데 상대적인 보정을 실시한 후 통합하였다. 울릉분지 북동부에 위치한 연구지역은 울릉도와 독도해산들, 그리고 울릉해저수로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리에어이상는 지형의 영향을 잘 반영하며 부게이상은 해산들에 의한 국지적인 이상치를 보이지만 울릉분지중심으로 고이상을 보이는데 이는 맨틀상승에 의한 이상이라 사료된다. 자기이상을 살펴보면 해산들의 영향을 많이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차미분법이나 아날니틱 신호 분포에서도 해산들 주위의 단주기 성분이 뚜렷히 확인된다. 이 것은 화구륜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연구지역의 중력 부게이상의 파워스펙트럼 분석에 의한 맨틀의 평균심도는 16.1 km로 나타났으며 역산법을 이용하여 계산한 맨틀의 심도는 울릉분지간 해저수로지역에서 16 ~ 17 km 정도로 나타났으며 울릉분지가 수로를 중심으로 얕고 주변부에서는 심도가 깊어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 결과는 해저면 지진계에서 얻어진 결과와 일치하는 경향을 보인다. 수심밑의 독도해산들의 정확한 생성시기를 알수는 없지만 동해의 생성과 연관시키어 제 3 독도 해산이 먼저 생성되고 제 1 독도해산이 가장 나중에 생성되었을것으로 사료된다. 제 1 독도해산의 수면위에서 관찰된 가장 최근암석이 후기 플라이오세의 암석으로 추정되므로 제 3 독도해산은 플라이오세 훨씬 이전에 생성되었을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제 3 독도해산과 같이 저자기이상대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2차 변환, 즉 변성작용이나 풍화에 의해서 원래 암석에 함유되어있던 강자성 광물이 변화하여 이와같은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높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957
Bibliographic Citation
2004년 춘계발표회 논문집, pp.310 - 313, 2004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Remote Sensing,RS based Marine Surveillance System,GOCI Series Operation,연안 원격탐사,원격탐사기반 해양감시,천리안해양관측위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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