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새만금 간척지역에서 원생동물 군집의 현존량 분포

Title
2003년 새만금 간척지역에서 원생동물 군집의 현존량 분포
Alternative Title
Abudance of heterotrophic protists in the Saemanguen reclamation area during year 2003
Author(s)
이원제; 이재도; 장민철; 장풍국; 이우진; 신경순; 장만
KIOST Author(s)
Jang, Pung Guk(장풍국)Shin, Kyoungsoon(신경순)
Publication Year
2004-05-13
Abstract
새만금 주변 해역에서 원생동물 군집의 현존량과 분포를 파악하기위하여 2003년 2월부터 11월까지 수온, 염분도, 엽록소량, 박테리아, 남조류, 편모류 그리고 섬모류의 현존량을 매달 측정하였다. 원생동물은 주로 섬모충류와 종속영양 편모류로 구성되었으며 유각 아메바 또한 소수정점에서 소량으로 출현하였다. 종속영양 미소편모류의 현존량은 0.11-1.48x103 cells/ml (평균 0.54 x103 cells/ml)의 범위를 보였고 소형동물플랑크톤 (섬모충류와 종속영양 와편모류)의 현존량은 280-34,270 cells/l (평균 3,685 cells/l)의 범위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내만 및 방조제 상부지역 정점들에서 비교적 높은 생물량을 보였다. 총 미소생물 탄소량은 16.2-546 µgC/l의 범위를 보여 월 평균 181 µgC/l를 보였다. 전체 미소생물 탄소량에서 각 생물그룹이 차지하는 비율은 7.40% 종속영양 박테리아, 2.21% 종속영양 미소편모류, 4.30% 종피섬모충류, 7.36% 무피섬모충류, 42.8% 종속영양 와편모류와 35.96% 미소조류였다. 원생동물 군집 (종속영양 미소편모류, 종속영양 와편모류와 섬모충류)의 탄소량은 0.51-53.6 µgC/l로 평균 14.8 µgC/l로 나타났으며 전체 탄소량에서 54.5%를 차지하였다. 기존에 보고 된 포식률 자료를 새만금 현장 자료에 적용할 때 종속영양 미소 편모류는 박테리아의 현존량의 4.2%/day를 포식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었다. 이는 기존의 연구 결과에 비해 상당히 낮게 나타났고 새만금 지역에서 종속영양 미소편모류가 박테리아의 주 포식자로써 아닐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에 상관분석 및 회귀분석 결과 소형 동물플랑크톤의 현존량을 조절하는 주 요인이 박테리아, 남조류와 자가영양 미소조류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수역에서 소형 동물플랑크톤이 종속영양 미소편모류보다 박테리아등의 초미소 플랑크톤의 주 포식자로써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92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춘계 학술대회, pp.345, 2004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lankton ecology and physiology,Risk assessment,Ship ballast water,플랑크톤 생리, 생태,위해성평가,선박평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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