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석유와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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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허식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9:51:25Z -
dc.date.available 2020-07-17T09:51:25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4-10-31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695 -
dc.description.abstract 1968년 유엔극동경제위원회 산하에 발족된 '아시아 원해지역공동광물탐사위원회(Committee for the Cooperation of Joint Prospecting for Mineral Resources in Asian Offshore Areas; CCOP)'는 한국 주변해역에서 해양조사선에 의한 본격적인 해양지질조사를 본격적으로 후원하였다. 이 계획은 황해와 동지나해에 대한 지구물리학적 조사를 실시하는 것으로서 미해군수로국 소속 해양조사선 헌트(Hunt)호에 탑승한 에머리(Emery) 박사 등은 6주간 동안 총 12,000 km 이상의 해양탐사를 실시하였다. 이들의 조사결과는 ‘에머리 보고서(1969)’로 출간되어 황해와 동지나해의 지질학적 자료 및 석유 부존 가망성에 대해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이후 본격적인 석유탐사 활동은 1983년부터 시작되었다. 1972년부터 1982년까지는 걸프, 쉘, 텍사코 등 외국 기업이 주도하여 51,437 km의 물리탐사와 12개 시추공의 탐사시추를 실시함으로써 대규모 퇴적분지와 석유자원의 부존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1983년 이후에는 한국석유공사가 주도적으로 석유탐사 활동을 전개하여 63,375 km의 물리탐사와 19개 공의 시추를 실시하였으며, 이 기간 중 울산 남동쪽 58 ㎞ 지점(수심 152 m, 면적 약 157 km2)의 대륙붕 6-1광구 고래Ⅴ 구조에서 양질의 천연가스 발견에 성공하여 한국 최초의 천연가스 생산에 착수하였다. 비록 소규모이지만 울산 앞 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게 됨으로써 한국은 산유국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은 지난 70년대 석유파동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자원개발을 통한 자원확보에 주력해 왔다. 따라서 국내 천연가스 개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원의 개발사업에 적극 나설 수 있을 것이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대한석유협회 -
dc.relation.isPartOf 석유협회보 -
dc.title 해저 석유와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 -
dc.title.alternative Exploration and development of Marine petroleum and natural gas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48 -
dc.citation.startPage 44 -
dc.citation.title 석유협회보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석유협회보, pp.44 - 48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Korean Seas Geosystem Research Unit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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