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자료를 이용한 울릉분지 북동부의 해산들의 지각평형에 관한 연구

Title
중력자료를 이용한 울릉분지 북동부의 해산들의 지각평형에 관한 연구
Alternative Title
The study of isostasy for Dok seamounts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Ulleung Basin using gravity data
Author(s)
김창환; 박찬홍; 유상훈; 심재설
Publication Year
2005-04-21
Abstract
학자들마다 다르지만 동해 생성의 시작 시기는 초기 마이오세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종료시기는 15 Ma에서 12 Ma정도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동해의 서남부에 위치한 울릉분지는 동해의 생성기 중 말기에 해당하는 시기에 생성되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Itoh, 2001; Lee et al., 1999). 연구지역인 울릉분지 북동쪽의 해산들은 해수면 위의 독도는 작은 반면 해수면 아래는 울릉도같이 큰 화산체들로 이루어져 있다(송원오 외, 2000). 수면위의 독도에서 취한 암석의 연대측정으로 독도의 생성 연대는 4.6±0.4 Ma 인 초기 플라이오세에서 2.7±0.1 Ma인 후기 플라이오세 사이에 형성되었다고 밝혀졌다(손영관 외, 1994) 이 결과에 따르면 독도는 동해가 생성된 후 10 Ma가 지난 후에 생성되었다고 사료되지만 이것은 수면위의 독도에 대한 조사만을 가지고 추정한 것이며 수면아래의 해산들의 연대측정과 같은 조사는 이루어진바 없다. 이와 같은 수면 아래의 해저 화성암체(하와이 해산들, 온통자바 대지 등)의 지구조 진행, 특히 지각 평형 보상을 잘 이해하기위해 중력과 수심자료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져 왔다(Watts, 2001). 본 연구에서는 선상중력계와 다중빔 음향측심기로 측정된 중력자료와 수심자료를 이용하여 해산들의 지각평형에 관하여 연구함으로서 울릉분지의 진화와 관련된 독도해산들의 형성에 관하여 이해하고자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555
Bibliographic Citation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5년도 춘계학술발표회, pp.309 - 313, 2005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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