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 유래 물 및 에탄올추출물의 페놀함유물 함량 및 항산화 활성 분석

Title
해조류 유래 물 및 에탄올추출물의 페놀함유물 함량 및 항산화 활성 분석
Alternative Title
Phenolic contents and antioxidant activity of water and ethanol extracts from seaweeds
Author(s)
김소정; 우선옥; 염승식; 최은석; 오로라; 이택견
KIOST Author(s)
Yum, Seungshic(염승식)Lee, Taek Kyun(이택견)
Publication Year
2005-05-12
Abstract
해양은 풍부한 자원과 다양한 종의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가치는 높다. 특히 해조류는 건강에 필수적인 여러 가지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으며, 동시에 탄수화물, 단백질 같은 체구성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품 뿐만아니라 약제나 화장품 원료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생리 활성 물질 중 항산화성 물질은 식품의 자동산화 방지와 인간의 노화억제라는 측면에서 오래 전부터 연구가 진행 되어 왔다. 이는 일반적으로 인공 항산화제와 천연 항산화제로 대별되는데, BHT나 BHA 등의 인공산화제는 발암 요인으로 주목을 받게 되어 안전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높은 항산화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천연 항산화제의 연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조류로부터 항산화성 물질을 추출하고자 하는 노력은 1980년에 후반부터 시작되었는데, 특히 프랑스나 일본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12종의 해조류를 이용하여 항산화성 물질을 추출하였는데 지질 성분에서 항산화성을 갖는 5-olefinic acid 존재하였고, 유기용매를 이용하여 추출한 김과 미역에서는 BHA나 tocopherol과 비슷한 항산화성을 나타난다고 보고되었다 (1). 우리나라에서도 34종의 해조류를 이용하여 항산화 효과를 검색하였는데 Symphyocladia latiuscula(보라무우)와 Sargassum. hemiphyllum(짝잎 모자반), Ishige okamurae(패) 순으로 항산화 활성이 높게 나타났다 (2).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몇 가지 해조류를 이용하여 추출물이 폴리페놀함량과 항산화 활성을 가지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추출 용매를 달리하여 최적의 추출방법을 알아보고 그들의 생리 활성도를 비교해 분석 해 보았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497
Bibliographic Citation
2005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248 - 251, 2005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virus,Marine pathogens,해양바이러스,해양병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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