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 광양만의 표층퇴적물 중 중금속 오염 비교 연구

Title
마산만. 광양만의 표층퇴적물 중 중금속 오염 비교 연구
Alternative Title
Comparative study of heavy metal pollution in Masan and Gwnagwang bay, Korea
Author(s)
김수현; 박재호; 김주원; 현상민
KIOST Author(s)
Hyun, Sang Min(현상민)
Publication Year
2006-11-02
Abstract
광양만 및 여수해만과 마산만내 표층퇴적물의 중금속 오염과 지화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각각 110개, 56개의 정점에서 표층퇴적물을 채취하였다. 입도 분석결과 광양만은 사질과 니질퇴적물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질퇴적물은 POSCO와 여수 해만수로에 분포하고 있고 그 외의 지역에서는 니질퇴적물이 주로 분포하고 있다. 마산만은 대부분의 정점에서 니질퇴적물이 분포하고 있다. 유기탄소(TOC)함량은 광양만이 0.2~2.2% 범위, 마산만은 1.2%~3.5% 범위로 마산만이 약간 높게 나타났다. 황화수소(H2S)함량을 측정한 결과 광양만은 최소 0.7ppm에서 최대 310ppm으로 나타났고, 마산만은 오염기준치 200ppm을 넘는 지역이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표층퇴적물에 대한 금속원소를 조사한 결과 금속원소들은 퇴적물의 입도 및 유기물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만에서 입도와 양호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원소는 Zn, Co, Cu, Cr, Ni등으로 나타났고, 약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은 Al, K, Pb, Cd등으로 나타났다. 마산만에서는 입도와의 상관관계는 아주 약하거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만에서 중금속(Co, Ni, Cu, Cd, Pb, Li, Zn, V, Cr, Ba)에 대한 부화지수를 조사한 결과 조사지역 대부분에서 Cd, Pb, Li, Ba이 농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Cd는 1~4배, Pb는 1~7배 농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산만에서 중금속에 대한 부화지수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정점에서 Cd, Pb, Li, Zn이 농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Cd는 1~35배, Pb는 1~3.5배, Li는 0.8~1.8배 그리고 Zn은 1~3.2배 농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d는 마산만이 광양만보다 9배, Pb는 광양만이 마산만보다 2배 더 농축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광양만의 경우 Cd와 Pb, 마산만의 경우 Cd, Pb, Zn이 농축되어 있어 인위적으로 부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0830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pp.383, 2006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environmentology,Marine environmentology,Organic chemistry,해양환경학,화학해양학,유기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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