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FD 설계법을 이용한 교량기초의 연직지지력 평가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이규환 -
dc.contributor.author 김제경 -
dc.contributor.author 박정용 -
dc.contributor.author 윤길림 -
dc.contributor.author 조현우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4:50:28Z -
dc.date.available 2020-07-17T04:50:28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7-03-24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0643 -
dc.description.abstract LRFD 및 Eurocode를 필두로 한 한계상태 설계기준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국가 사이에서도 점차 보편화되고 있으며, 국내에도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과거 수십년간 사용되어온 허용응력설계법이 설계값으로서 산술평균치 또는 설계자 의도에 입각한 대표치를 결정론적으로 채택한데 반해 설계변수의 불확실성(uncertainty) 즉, 통계학적 변동성(statistical variability)을 설계에 고려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 최적화된 기준을 수립하고 표준화하기 위한 국제적인 흐름이라 할 수 있다.구조공학 분야를 선두로 개발된 북미의 LRFD 코드는 설계모델에 의해 저항을 계산하고 재료와 설계모델의 불확실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계산된 저항에 저항계수(resistance factor)를 곱해주는 방식이다. 반면, 유럽의 Eurocode는 점착력이나 내부마찰각과 같은 개개의 토질강도 특성치(characteristic value)에 부분계수가 적용되는 저항식에서 각 변수에 직접 가해지는 부분저항계수(partial safty factor)를 채택하고 있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지반공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지반공학회 학술세미나 -
dc.title LRFD 설계법을 이용한 교량기초의 연직지지력 평가 -
dc.title.alternative Estimation of Bearing Capacity of Bridge Foundation by LRFD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83 -
dc.citation.startPage 79 -
dc.citation.title 한국지반공학회 학술세미나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지반공학회 학술세미나, pp.79 - 83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Coastal & Ocean Engineering Division > Coastal Development and Ocean Energy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