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에서 보름달물해파리의 하루

Title
마산만에서 보름달물해파리의 하루
Alternative Title
Aurelia aurita one day from Masan Bay
Author(s)
이우진; 신경순; 장민철; 손동현; 장풍국; 황옥명
KIOST Author(s)
Shin, Kyoungsoon(신경순)Jang, Pung Guk(장풍국)
Publication Year
2007-11-08
Abstract
마산만에서 25시간 일 변화를 조사한 결과 생활하천과 인접한 정점 1에서의 염분의 값의 변화가 정점 2보다 큰 것으로 보아 생활하천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낮 동안 식물플랑크톤의 광합성 증가에 의해 높은 용존 산소를 나타내는 반면, 저층에서는 유기물 분해로 인한 산소 소모가 이루어는 것으로 판단된다. 마산만 조사 정점에서 25시간 조사한 결과 미세조류의 현존량은 표층에서 저층보다 높게 나타났고 조위변화에 따른 뚜렷한 상관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 관찰된 미세조류는 규조류, 와편모조류, 유모류, 유글레나강 그리고 미소편모류로 분류하였다. 모든 그룹 중 5㎛ 이하의 미소편모조류의 현존량이 정점 1, 2 표층과 저층 모두에서 가장 높게 발견되었고 와편모조류의 현존량이 그 뒤를 이었다. 와편모조류 중 Heterocapsa triquetra가 표층 저층 모두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를 보였고 특히 표층에서 미소편모류를 제외한 전체 미세조류 현존량의 62%에서 90%를 차지했다. 조사정점에서 출현한 중형동물플랑크톤의 분류군은 21개로 동정되었다. 중형동물플랑크톤의 최우점종은 원생동물인 Noctiluca scintillans가 중형동물플랑크톤 가운데 가장 우점하였다. 요각류의 우점종은 Acartia omorii와 Paracalanus indicus 이었다. 조사정점에서 시간의 변화에 따라 중형동물플랑크톤의 개체수는 정점 1과 정점2에서 각각 4.4배와 4.9배의 큰 변동폭을 보였다. 해파리는 20:00에서 23:00에 걸쳐 많은 수가 표층에 분포하고 02:00부터 저층에 분포하였다. 특히 정점별로 채집된 해파리의 개체수와 직경에서 차이를 보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0223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07년 추계 학술발표대회, pp.220 - 225, 2007
Publisher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lankton ecology and physiology,Risk assessment,Ship ballast water,플랑크톤 생리, 생태,위해성평가,선박평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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