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반도 주변해역에 출현하는 흰베도라치(Pholis fangi) 자치어 자원량의 연변동

Title
태안반도 주변해역에 출현하는 흰베도라치(Pholis fangi) 자치어 자원량의 연변동
Alternative Title
Annual variation of abundance of Pholis fangi larvae off Teaan, Korea
Author(s)
김성; 오지나; 임동일; 정회수
KIOST Author(s)
Kim, Sung(김성)Lim, Dhong Il(임동일)Jung, Hoi Soo(정회수)
Publication Year
2008-04-25
Abstract
서해중부 태안반도 주변해역에서 발생한 유류 유출 사고 전후의 자치어 자원량 증감 분석을 위해 2007년 2월과 2008년 3월에 흰베도라치 자치어의 분포 특성을 조사하였다. 흰베도라치 자치어 자원량 증감의 배경을 설정하기 위해 우리나라 주변해역에서 자치어기에 어획되는 흰베도라치(어획통계연보: 뱅어류, 상품명: 뱅어포, 실치)의 연도별 어획자료(1926~2005년), 지방별 어획자료(1983~1991년), 서해연근해(1980~1981년), 경기만(1984년), 가로림만(1980~1981년), 태안반도(1982년), 천수만-금강하구(1985~1986년) 등의 과학적 탐구 조사자료(월별/계절별)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2007년, 2008년 조사에서 흰베도라치 자치어의 평균 출현량은 각각 355와 55 ind./1,000m3으로 2007년과 비교하여 2008년에는 84.5%가 감소하였다. 인접해역인 가로림만(1981년)에는 1, 2, 3, 4월의 월평균 출현량이 각각 169, 1538, 12, 91 ind./1,000m3, 태안반도(1992년)에는 2, 3, 4월의 월평균 출현량이 각각 491, 43, 131 ind./1,000m3이었다. 비록, 2007년과 2008년 조사에서 흰베도라치 자치어의 자원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값이 계절변동 범위의 값인지, 아니면 흰베도치의 산란과 부화시기에 발생한 유류 유출에 의한 영향인지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부가적으로 흰베도라치 어획량 기록은 1926년(1,332톤)부터 시작되었다. 어획량은 1973년 까지 뚜렷한 어획량 증감은 없었지만 1973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여 1992년(16,588톤)을 정점으로 다시 감소 추세로 변하였다. 지방별 어획량은 충남과 경기가 각각 41.7%와 57.9%로 전국 생산량의 99.6%를 차지하였다. 주 어획시기는 충남이 5월, 경기도는 6월로 1개월의 시차가 있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0054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어류학회, pp.2, 2008
Publisher
한국어류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어류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Spawning ecology of fishes,Marine Environmental DNA Biomonitoring,어류산란생태,해양 eDNA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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