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만 및 가덕도 주변 해역의 수질 환경

Title
진해만 및 가덕도 주변 해역의 수질 환경
Alternative Title
Seawater Quality of Jinhae Bay and Adjacent Sea of Gaduk Island, Korea
Author(s)
김경태; 김은수
KIOST Author(s)
Kim, Kyung Tae(김경태)
Publication Year
2009-06-04
Abstract
진해만과 가덕도 주변 해역에서 2007년 2회(하계와 추계)에 걸쳐 표층 및 저층수 조사를 실시하여 수질 환경 특성을 파악하였다. 수온은 표층이 저층보다 높았는데 여름이 가을보다 표․저층간의 차이가 컸으며, 염분은 가덕도 남쪽에서 낙동강 물의 유입 영향으로 저염분을 나타내었다. 부유물질은 표층수의 경우 진해만 및 연안에서 높고 외해에서 낮았으며, 과거의 조사 농도 범위에 속하였다. POC는 계절별로 분포 차이가 있지만 유기물 유입원에 대한 근접성과 기초 생산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COD는 표층에서 오염원의 영향이 많은 진해만에서 높고 외해로 가면서 낮아졌다. 여름에 진해만의 일부 정점은 해역별 수질기준 Ⅲ등급이었다. DO는 저층이 표층보다 낮았는데 특히 진해만 내와 외해의 깊은 수심 정점에서 차이가 크고, 하계에 성층에 의하여 수층간에 큰 차이를 나타내었다. 인산염-인과 규산염-규소는 저층수에서 용존산소가 낮아짐에 따라 높은 농도를 나타내는 경향이 강하였으며, 암모니아-질소도 내만의 저산소층에서 높은 농도를 보였다. 표층수의 용존 무기질소는 신항과 가덕도 주변에서 높고 진해만 서쪽 및 외해로 갈수록 낮아졌으며, 과거 조사 농도보다 낮고 좁은 변동 범위를 보였다. 총질소와 총인도 외해역에서 낮은 농도였으며, 표층보다 저층이 높은 추세였고 여름에 더욱 뚜렷하였다. 총질소 평균 농도로는 해역별 수질기준과 Ⅰ등급을 만족하였으나 정점별로는 Ⅰ~Ⅲ등급까지 변화가 컸는데 진해만 내의 저층 또는 외해의 깊은 수심을 갖는 정점에서 등급이 좋지 않았다. Chl-a는 진해만 내 또는 가덕수도에서 높은 분포였으며, 신항과 가덕도 남쪽에서는 과거보다 낮은 농도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427
Bibliographic Citation
2009년도 춘계학술발표회, pp.137 - 143, 2009
Publisher
해양환경안전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해양환경안전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nagement of marine environment,Marine pollution,Trace metal(Heavy metal),해양환경관리,해양오염,미량금속(중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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