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태평양 지역의 위도분포에 따른 천해성 탄산염퇴적물의 구성성분 변화: 수온과 영양염류의 영향에 대한 고찰

Title
서부 태평양 지역의 위도분포에 따른 천해성 탄산염퇴적물의 구성성분 변화: 수온과 영양염류의 영향에 대한 고찰
Alternative Title
Component variation of the cold carbonate sediment at the west Pacific with water temperature and salinity consideration
Author(s)
전진아; 우경식; 현상민
KIOST Author(s)
Hyun, Sangmin(현상민)
Publication Year
2009-10-29
Abstract
탄산염 입자의 구성성분은 위도에따라 달라지며 이 구성성분에 영향을 미치는 해양학적 요인에는 수온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연구결과 위도에따라 탄산염 구성성분이 달라지며 이렇게 달라진 구성성분은 위도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는 수온, 염분, 그리고 Chloriphyll의 농도에도 크게 관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수온과 염분 이외에도 해당지역의 생태학적 서식처에 의한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 연구결과 위도에따른 탄산염 퇴적물은 대형 저서성 유공충의 유무에따라 Benthic Foraminifera Zone (BFZ)가 산출하는 지역과 산출하지 않은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267
Bibliographic Citation
대한지질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pp.349, 2009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초록집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초록집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environmentology,Marine environmentology,Organic chemistry,해양환경학,화학해양학,유기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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