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해양관측부이의 계류와 운용

Title
독도 해양관측부이의 계류와 운용
Alternative Title
The mooring and operation of Dokdo ocean research buoy
Author(s)
심재설; 박찬홍; 김창환; 정진용
KIOST Author(s)
Jeong, Jin Yong(정진용)
Publication Year
2010-06-03
Abstract
독도 해양관측부이(이하 독도 부이)는 독도의 동쪽 끝단으로부터 동쪽으로 약 3.2 km 떨어진, 수심 139 m 해상에 2009년 3월 29일에 계류되었다(37°14'35\\'N, 131°54'29\\'E). 독도 부이는 지름이 2.3m 이며 기상 및 해양관측장비 9종을 탑재하고 있다. 관측자료는 ORBCOMM과 기간 통신망인CDMA를 통해 10분 간격으로 전송된다. 계류 이후부터 2010년 2월 7일까지 약 10개월 남짓한기간 동안의 관측자료의 분석 결과 모든 관측장비는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독도부이의 계류라인에는 표층, 20, 40, 60, 80, 100, 120 m 수심에 걸쳐 CTD가 설치되어 있어 독도 주변 해역의 연직구조를 연속적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는 최근 독도 해역의 대표적인 물리적특성인 ‘독도효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 외 올해 궤도에 오르는GOCI의 현장 검보정 자료의 제공 등 다양한 연구를 지원할 것으로 사료된다.독도 주변 해역에 대한 장기간의 현장 관측은 아직 수행된 바 없어 독도 부이의 계류는 독도 관련연구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944
Bibliographic Citation
2010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539, 2010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Variablility of ocean physical environment,해양물리환경변동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