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막만 내에서 중형저서동물 군집의 계절별 변동 특성

Title
여수 가막만 내에서 중형저서동물 군집의 계절별 변동 특성
Author(s)
이희갑; 강태욱; 오제혁; 민원기; 노현수; 김동성
KIOST Author(s)
Oh, Je Hyeok(오제혁)Kim, Dong Sung(김동성)
Publication Year
2010-11-04
Abstract
여수에 위치한 가막만은 남해안 중앙에 위치하며, 주변 해역은 크고 작은 반도와 섬들로 형성된 내만이 잘 발달한 곳으로서 서측으로 여자만, 득량만, 북측으로 광양만 그리고 동측으로 여수해만, 진주만 등이 분포하고 있다. 가막만은 북측으로 여수반도, 동,서측은 각각 돌산도와 고돌산반도, 남측으로는 개도 및 몇몇 작은 섬들에 의해 둘러싸여져 있고, 남북 약 15km, 동서약 9km인 타원형 내만이며, 평균 수심이 약 9m인 천해로 알려져 있다. 가막만은 주변 지역으로부터 만내로 유입되는 하천의 발달은 매우 미흡하여 주변 배후지로부터 퇴적물 공급원인 수계는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다. 가막만의 표층 퇴적물은 주로 실트(silt)와 점토(clay)의 세립질퇴적물로 구성되어 있고 전 지역에 넓게 분포한다.가막만은 육지로부터 영양염의 유입이 많아 기초 생산력이 매우 크며, 많은 종류의 어패류가서식하여 각종 어패류의 증양식이 행해짐은 물론 산란 및 서식처로서 천해의 보고이다. 그러나각종 어패류의 증양식이 행해지고 있는 가막만은 생태환경의 악화나 어장의 노화가 예상되는지역이다. 2004년에는 하수종말처리장의 완성과 북서부 연안역에서의 오염 저니 준설 작업, 만내에서의 어장 정화작업 등으로 환경 변화가 크게 일어나고 있어 수질 및 저질의 변화가 클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가막만의 겨울철 수온과 염분값은 7.2~10.6℃, 33.4~34.1psu로 내만쪽이 외해쪽보다 저온, 저염으로 나타난 지역이다. 하계의 수온과 염분 범위는 22.5~ 29.4℃,31.7~33.3psu로 나타난다.중형저서동물의 시료 채취는 Smith McIntyre grab을 사용하여 퇴적물 시료를 채취하고, 채취한시료로부터 직경 3.6 cm 크기의 아크릴로 된 튜브를 사용하여 부 시료를 3 개씩 채취하였다. 채취된 퇴적물 시료는 표층으로부터 깊이 5 cm까지 채취하고, 현장에서 rose bengal을 혼합한 5 % 중성 포르말린으로 고정하고 현장에서 연구실로 운반하여 각 크기의 체(1 mm, 500 ㎛, 250 ㎛, 125㎛, 63 ㎛, 37 ㎛)로 간극동물을 크기별로 걸러내어 광학현미경 하에서 분류 및 계수 후 분석하였다.시료의 채집은 2010년 2월, 6월, 10월에 채집을 하였고, 가막만 내에 하수처리장 시설이 만들어진해역과 꼬막, 가두리 양식장 시설이 만들어진 해역, 국동항 어항단지 앞과 생활 하수가 흘러나오는하천 앞, 여수 시내 앞 그리고 가막만 내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599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0추계학술발표대회, pp.278, 2010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Biophysiological ecology,Meiobenthology,해양생물 생리생태학,중형저서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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