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해역 퇴적물의 유해물질 오염현황 및 통합적 평가기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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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홍상희 -
dc.contributor.author 심원준 -
dc.contributor.author 한기명 -
dc.contributor.author 하성용 -
dc.contributor.author 임운혁 -
dc.contributor.author 안준건 -
dc.contributor.author 김남숙 -
dc.date.accessioned 2020-07-16T18:46:29Z -
dc.date.available 2020-07-16T18:46:29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1-03-24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457 -
dc.description.abstract 마산해역에서 유해물질의 오염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2010년 29개 정점에서 표층퇴적물 정밀조사를 실시하였다. PCB 화합물, PBDE 화합물, PAH 화합물, 유기염소계 농약류, 유기주석화합물, 알킬페놀 화합물, 중금속 등이 분석되었으며, 퇴적물 층에 유해물질이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산만 내측과 하수종말처리장의 방류구가 마산만 해역의 주된 오염원으로 확인되었다. 하·폐수 추적자인 노닐페놀은 방류구로부터 멀어짐에 따라 농도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PAH 화합물을 제외한 난연제인 PBDE 화합물, 유기주석 화합물, PCB 화합물, DDT 화합물 역시 동일한 경향을 나타냈다. 과거에 조사된 자료와 비교하면, 대부분의 오염물질의 농도는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신규 오염물질인 PBDE 화합물의 경우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의 퇴적물 환경지수(sediment quality index) 산정 방법을 적용하여 유해물질 오염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마산해역의 오염도는 대부분 정점에서 Good, Fair를 나타냈다. 퇴적물 환경지수는 대상 오염물질의 종류, 권고기준 값의 변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중금속의 경우 배경농도의 반영여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 -
dc.relation.isPartOf 제8회 경남 물포럼 -
dc.title 마산해역 퇴적물의 유해물질 오염현황 및 통합적 평가기법 적용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259 -
dc.citation.startPage 247 -
dc.citation.title 제8회 경남 물포럼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제8회 경남 물포럼, pp.247 - 259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South Sea Research Institute > Risk Assessment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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