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과 연안의 오염물질의 분포 및 이동특성

Title
육상과 연안의 오염물질의 분포 및 이동특성
Alternative Title
Distribution and Fate of Pollutants in Lands and Coastal Areas
Author(s)
최진영; 최기영; 하규영; 김경련; 김석현; 양동범; 홍기훈
KIOST Author(s)
Choi, Jin Young(최진영)Ka, Young Choi(최가영)Kim, Kyoungrean(김경련)Kim, Suk Hyun(김석현)
Publication Year
2012-01-01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현재 환경준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해역 중 인근 주거지역이 발달한 지역을 선정하여 인근 육상 환경과 해당해역 퇴적물의 금속 및 유기주석 화합물의 오염분포를 연구하였다. 연안 퇴적물의 오염의 주 공급지역이 육상이었으며 일부 원소들은 유입경로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안퇴적물, 도로분진과 우수관 슬러지에 함유된 주요 중금속 함량의 90% 이상이 인위적인 오염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준설을 통한 정화 사업이 실시된 정점의 연안퇴적물은 준설 전에 비하여 준설 1년 후에는 인위적 영향의 중금속이 현저히 낮아졌으나 준설 2년 후에는 다시 인위적 유입에 의한 중금속이 상당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지역의 중금속의 농축계수와 TBT 농도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몇몇 금속의 농축계수 끼리, TBT 농도는 Cu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 < 0.05). 연구결과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정화복원을 위해서는 육상기원 오염물질의 유입 차단 및 유해물질들 간의 상관관계와 분포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들은 유입경로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안퇴적물, 도로분진과 우수관 슬러지에 함유된 주요 중금속 함량의 90% 이상이 인위적인 오염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준설을 통한 정화 사업이 실시된 정점의 연안퇴적물은 준설 전에 비하여 준설 1년 후에는 인위적 영향의 중금속이 현저히 낮아졌으나 준설 2년 후에는 다시 인위적 유입에 의한 중금속이 상당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지역의 중금속의 농축계수와 TBT 농도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몇몇 금속의 농축계수 끼리, TBT 농도는 Cu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 < 0.05). 연구결과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정화복원을 위해서는 육상기원 오염물질의 유입 차단 및 유해물질들 간의 상관관계와 분포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937
Bibliographic Citation
2012 년 해양환경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pp.2267 - 2272, 2012
Publisher
해양환경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해양환경공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pollution management,marine biogeochemistry,marine environmental radioactivity,해양오염관리,해양물질순환,해양환경방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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