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만 북부해역의 수리/퇴적 현상 모의

Title
경기만 북부해역의 수리/퇴적 현상 모의
Alternative Title
Numerical simulation of the hydrodynamic and sedimentation in the Northern Gyeonggi Bay
Author(s)
김도연; 박진순; 현상권; 김성은; 김평중; 이성민
Alternative Author(s)
박진순
Publication Year
2012-05-31
Abstract
수치모델 MOHID를 이용하여 경기만 해역에 대한 3차원 정밀 수치모형 수립 및 적용 결과, 1) 위성자료를 이용하여 파악된 부유퇴적물 농도와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2) 전단응력은 강화도 인접 해역(염화수로, 석모수로, 강화도 북측)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전단응력이 강한 해역에서는 침식이 발생하여 해저퇴적물이 재부유되어 부유퇴적물의 농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3) 경기만 퇴적환경은 강화도 인접해역에서 침식되는 퇴적물과 하천에서 유출되는 퇴적물이 상대적으로 유속이 약한 외해역에 퇴적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경기만의 퇴적물이동은 주로 Sand에 의한 이동이 나타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Silt와 Clay의 이동은 크지 않고, 조간대 지역의 퇴적량이 상대적으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Silt와 Clay에 의한 퇴적물의 침식, 이동 및 퇴적량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천천히 일어나 유속이 약한 해역의 조간대 갯벌의 퇴적 및 침식 환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4) 인천만 조력발전소 운영 시의 수리․퇴적환경 변화 예측결과, 조력발전소 외해측과 수문 인접해역은 주로 모래에 의한 퇴적환경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측의 일부지역에 Silt와 Clay 입자의 퇴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모델의 입력 및 검증자료의 질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나고, 전단응력이 강한 해역에서는 침식이 발생하여 해저퇴적물이 재부유되어 부유퇴적물의 농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3) 경기만 퇴적환경은 강화도 인접해역에서 침식되는 퇴적물과 하천에서 유출되는 퇴적물이 상대적으로 유속이 약한 외해역에 퇴적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경기만의 퇴적물이동은 주로 Sand에 의한 이동이 나타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Silt와 Clay의 이동은 크지 않고, 조간대 지역의 퇴적량이 상대적으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Silt와 Clay에 의한 퇴적물의 침식, 이동 및 퇴적량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천천히 일어나 유속이 약한 해역의 조간대 갯벌의 퇴적 및 침식 환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4) 인천만 조력발전소 운영 시의 수리․퇴적환경 변화 예측결과, 조력발전소 외해측과 수문 인접해역은 주로 모래에 의한 퇴적환경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측의 일부지역에 Silt와 Clay 입자의 퇴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768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해양공학회, pp.2093 - 2096, 2012
Publisher
한국해양해양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해양공학회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