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모형을 위한 광역 수심-표고와 해안선자료정비

Title
예보모형을 위한 광역 수심-표고와 해안선자료정비
Alternative Title
Refinement of Bathymetric/Topographic and Coastline Data for Ocean Forecast Model
Author(s)
최병호; 문종윤; 조완희; 김경옥
KIOST Author(s)
Kim, Kyeong Ok(김경옥)
Alternative Author(s)
김경옥
Publication Year
2012-05-31
Abstract
우리나라 주변해역의 해양모델링은 전관수역, 영토해역을 포함하는 더 넓은 체계의 광역의 해양영역을 다루어야 하는데 황동중국해는 하나의 육붕해체계 그리고 육붕해와 외역해양의 상호작용을 다루기 위해서는 확대된 동중국해의 해양영역 그리고 동해의 완전한 분지 해양체계 등이 하나의 체계로 다루어져야하며 근년에는 이러한 육붕해, 연해는 더 큰 전지구 해양의 일부로서 해석되고 있다. 따라서, 모델링에 있어서는 광역의 수심이 고해상도로 제공되어야하며 육지-해안해양 상호작용을 위해서는 연안역수심과 표고가 일관성있는 기준면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해안선자료 역시 일제강점시 수행한 토지조사사업에서 대?소삼각망의 구성, 수준측량망의 구성(연혁을 보면 부분적인 망 구성 연혁만이 추론됨)에 근간하여 지역적인 도근측량 작성시의 평균해면기준해안선으로 추론되는데 현재의 약최고고조위에 입각한 해안선과는 자연해안, 특히, 조석이 영향이 큰 해안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 이는 전국적인 지적전산화사업에 있어서 여전히 불씨를 안고 있다. 해양모델링에 있어서도 광역해양의 예보 못지않게 연안하구역의 자세한 유동해석이 활용되고 있는데 새로운 수직기준설정에 있어서도 미국 VDATUM 프로젝트는 상세한 해양수치모형을 활용한다. 따라서 일관성 있는 관측활동에 의한 해안선이 재정의 되어야 하는데 2001년부터 수행된 해안선 조사사업의 성과가 과연, 이러한 목적에 부합되도록 충분히 정확한 것인가를 검토해야 될 단계에 있다. 한반도주위의 1초수심(SKKU1sec)의 WGS84위치체계로의 변환작업과 공백역보간, Google Earth에 의한 광역해안선수정(황하하구역, 대동강 남포방조제구역, 새의 완전한 분지 해양체계 등이 하나의 체계로 다루어져야하며 근년에는 이러한 육붕해, 연해는 더 큰 전지구 해양의 일부로서 해석되고 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748
Bibliographic Citation
2012 공동학술대회, pp.400, 2012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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