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안 표층퇴적물 내 중금속 오염도 조사 연구

Title
한국 연안 표층퇴적물 내 중금속 오염도 조사 연구
Alternative Title
Assessment of heavy metal contamination in the surface sediments along the coast of Korea
Author(s)
나공태; 김은수; 김경태; 김종근; 이정무
KIOST Author(s)
Ra, Kongtae(나공태)Kim, Kyung Tae(김경태)
Publication Year
2012-11-09
Abstract
국내 연안의 중금속 오염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13개 해역 표층퇴적물을 채취하여 ICP-MS를 이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시료채취 해역에 따라 큰 농도차이를 보이고 있었으며, 전국 연안 표층 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의 평균은 Cr 58.0 mg/Kg, Co 10.6 mg/Kg, Ni 24.9 mg/Kg, Cu 41.5 mg/Kg, Zn 139 mg/Kg, As 9.6 mg/Kg, Cd 0.36 mg/Kg, Pb 38.9 mg/Kg, Hg 0.061 mg/Kg으로 나타났다. 산업화 혹은 도시화가 지역에서의 중금속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오염원에서 가까운 연안해역에서 외해역으로 갈수록 농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시화, 마산, 광양 및 울산 등의 특별관리해역 내에서의 중금속 오염도가 다른 해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축계수를 통해 각 중금속 원소의 오염도를 평가한 결과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Cu의 오염도가 가장 심하였으며 Cu>Hg>Cd>Zn>As>Pb>Co>Cr>Ni 순이었다. 이중 Cu, Hg, Cd 및 Zn의 오염도가 측정한 9개 중금속 중 72% 이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Kg, Ni 24.9 mg/Kg, Cu 41.5 mg/Kg, Zn 139 mg/Kg, As 9.6 mg/Kg, Cd 0.36 mg/Kg, Pb 38.9 mg/Kg, Hg 0.061 mg/Kg으로 나타났다. 산업화 혹은 도시화가 지역에서의 중금속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오염원에서 가까운 연안해역에서 외해역으로 갈수록 농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시화, 마산, 광양 및 울산 등의 특별관리해역 내에서의 중금속 오염도가 다른 해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축계수를 통해 각 중금속 원소의 오염도를 평가한 결과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Cu의 오염도가 가장 심하였으며 Cu>Hg>Cd>Zn>As>Pb>Co>Cr>Ni 순이었다. 이중 Cu, Hg, Cd 및 Zn의 오염도가 측정한 9개 중금속 중 72% 이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383
Bibliographic Citation
2012년도 한국해양환경공학회 추계학술대회, pp.301 - 308, 2012
Publisher
한국해양환경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환경공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nagement of marine environment,Marine pollution,Trace metal(Heavy metal),해양환경관리,해양오염,미량금속(중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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