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해저지형 및 해저면영상을 이용한 독도 연안의 해저단구 특성 연구

Title
정밀해저지형 및 해저면영상을 이용한 독도 연안의 해저단구 특성 연구
Author(s)
김창환; 이명훈; 박찬홍
Publication Year
2013-04-24
Abstract
본 연구는 “독도의지속가능한이용연구”사업에서 지속적으로 수행된 독도 화산체 정상부 해저에 대한 다중빔 측심조사 및 해저면영상 조사 등 지구물리조사의 수행결과를 분석하여 독도 화산체 정상부의 정밀해저지형을 분석하고 정밀해저지형에 나타난 해저단구의 특성을 연구하였다. 동도와 서도 사이 연결 수로는 약 10 m 이내의 얕은 수심을 이루고 있다(그림 1). 독도 화산체 정상부해역의 전체적인 수심은 동도와 서도의 육지부부터 수면 아래 약 30 m 까지는 불규칙하며 급한 경사면을 가지고, 그 후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그림 1). 또한 정상부 해역의 해저지형에서는 소규모의 움푹 패인 지형들이 나타나는데 이는 독도 생성 후 나중에 생성된 소규모 분화구의 흔적들로 추정된다. 독도 정상부 해역은 주로 암반이 많이 분포하지만 곳곳에서는 모래 퇴적층들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계단형의 경사면들이 잘 나타나는데 이 계단과 같이 층을 이루는 경사면들은 제 4 기에 나타난 해침, 해퇴 현상에 의한 영향으로 만들어진 해저단구로 추정된다(그림 1). 그림 2는 독도 해저지형에 대한 경사도를 나타낸 그림인데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급경사면이 해저단구의 경계들을 잘 나타나고 있어 해저지형에서 보다 그 경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 해저지형에서 볼 때 보다 단구들을 분리하는 급격한 경사면이 더 해저단구의 특성을 연구하였다. 동도와 서도 사이 연결 수로는 약 10 m 이내의 얕은 수심을 이루고 있다(그림 1). 독도 화산체 정상부해역의 전체적인 수심은 동도와 서도의 육지부부터 수면 아래 약 30 m 까지는 불규칙하며 급한 경사면을 가지고, 그 후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그림 1). 또한 정상부 해역의 해저지형에서는 소규모의 움푹 패인 지형들이 나타나는데 이는 독도 생성 후 나중에 생성된 소규모 분화구의 흔적들로 추정된다. 독도 정상부 해역은 주로 암반이 많이 분포하지만 곳곳에서는 모래 퇴적층들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계단형의 경사면들이 잘 나타나는데 이 계단과 같이 층을 이루는 경사면들은 제 4 기에 나타난 해침, 해퇴 현상에 의한 영향으로 만들어진 해저단구로 추정된다(그림 1). 그림 2는 독도 해저지형에 대한 경사도를 나타낸 그림인데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급경사면이 해저단구의 경계들을 잘 나타나고 있어 해저지형에서 보다 그 경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 해저지형에서 볼 때 보다 단구들을 분리하는 급격한 경사면이 더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128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 춘계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 pp.277 - 278, 2013
Publisher
2013춘계한국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2013춘계한국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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