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연안 해저에 나타난 해저단구 특성연구

Title
독도 연안 해저에 나타난 해저단구 특성연구
Author(s)
김창환
Publication Year
2013-05-23
Abstract
본 연구는 독도 화산체 정상부의 정밀해저지형을 분석하고 정밀해저지형에 나타난 해저단구의 특성을 연구하였다. 독도 화산체 정상부해역의 전체적인 수심은 동도와 서도의 육지부부터 수면 아래 약 30 m 까지는 불규칙하며 급한 경사면을 가지고, 그 후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독도 정상부 해역은 주로 암반이 많이 분포하지만 곳곳에서는 모래 퇴적층들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계단형의 경사면들이 잘 나타나는데 이는 해안에서 나타나는 단구와 같이 해저에 분포하고 있는 해저단구들로 추정된다. 독도 해저지형의 경사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급경사면인 해저단구의 경계들을 잘 나타나고 있다. 경사도에서는 급격한 경사면이 더 잘 구분되어 나타나 해저지형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심 약 100 m 이상에서 해역에서의 급격한 경사면도 잘 나타나고 있다. 이 해저단구들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지만 남쪽해역보다 북쪽해역에서 더 잘 나타나고 있다. 이 해저단구들은 평평한 지형, 적은 퇴적물, 단단한 산호의 부재로 유추해 보면 다른 기원의 해저단구보다는 파식 해저단구(wave-cut submarine terrace)일 가능성이 크다. 이 독도의 해저단구와 제 4 기 해수면 변화의 영향으로 판단되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몇몇 해저단구들의 위치 수심대를 비교하면 유사한 일치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독도 해저단구의 생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독도 정상부 해역은 주로 암반이 많이 분포하지만 곳곳에서는 모래 퇴적층들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계단형의 경사면들이 잘 나타나는데 이는 해안에서 나타나는 단구와 같이 해저에 분포하고 있는 해저단구들로 추정된다. 독도 해저지형의 경사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급경사면인 해저단구의 경계들을 잘 나타나고 있다. 경사도에서는 급격한 경사면이 더 잘 구분되어 나타나 해저지형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심 약 100 m 이상에서 해역에서의 급격한 경사면도 잘 나타나고 있다. 이 해저단구들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지만 남쪽해역보다 북쪽해역에서 더 잘 나타나고 있다. 이 해저단구들은 평평한 지형, 적은 퇴적물, 단단한 산호의 부재로 유추해 보면 다른 기원의 해저단구보다는 파식 해저단구(wave-cut submarine terrace)일 가능성이 크다. 이 독도의 해저단구와 제 4 기 해수면 변화의 영향으로 판단되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몇몇 해저단구들의 위치 수심대를 비교하면 유사한 일치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독도 해저단구의 생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042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춘계공동학술대회, pp.2698 - 2700, 2013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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