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태평양 북피지 분지 중앙확장해령의 지자기 특성

Title
남서태평양 북피지 분지 중앙확장해령의 지자기 특성
Author(s)
최순영; 김창환; 박찬홍
Publication Year
2013-05-23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해저 열수광상 탐사의 일환으로 2012년 4월말에서 5월초까지 남서태평양 북피지분지 중앙확장해령 지역에 해당하는 KF-1 및 KF-3 구역에 대해 탐사를 수행하였다. KF-1 구역의 해저지형은 두 개의 지구가 북서쪽으로 향하고 두 지구 사이에 얇은 지루가 존재한다. 자기이상은 구역북쪽에 고자기이상대, 남쪽에 저자기이상대가 우세하게 분포함으로 구역 중앙에 E-W방향의 자기이상 경계가 나타난다. 이는 KF-1 구역 내 축을 가로지르는 지형변화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축의 일부 끊김에 의한 영향으로 사료된다. KF-3 구역의 해저지형은 확장축이 높고 평평한 돔지형을 이루며 우측 및 남동쪽에 해산이 존재한다. 자기이상은 확장축선을 따라 고자기이상대가 존재하며 남동쪽 및 북서쪽에 45° 저자기이상 선구조가 분포한다. 이는 Auzende et al(1990)의 연구에 나타난 횡단단층에 대한 영향으로 예상된다. 향후 연구에 자화분포와 함께 고찰한다면 더욱 다양한 해석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하고 두 지구 사이에 얇은 지루가 존재한다. 자기이상은 구역북쪽에 고자기이상대, 남쪽에 저자기이상대가 우세하게 분포함으로 구역 중앙에 E-W방향의 자기이상 경계가 나타난다. 이는 KF-1 구역 내 축을 가로지르는 지형변화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축의 일부 끊김에 의한 영향으로 사료된다. KF-3 구역의 해저지형은 확장축이 높고 평평한 돔지형을 이루며 우측 및 남동쪽에 해산이 존재한다. 자기이상은 확장축선을 따라 고자기이상대가 존재하며 남동쪽 및 북서쪽에 45° 저자기이상 선구조가 분포한다. 이는 Auzende et al(1990)의 연구에 나타난 횡단단층에 대한 영향으로 예상된다. 향후 연구에 자화분포와 함께 고찰한다면 더욱 다양한 해석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008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도 한국해양학회 춘계학술대회, pp.2694 - 2696, 2013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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