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축 환초 북동부 해역의 표층퇴적물 특성

Title
적도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축 환초 북동부 해역의 표층퇴적물 특성
Author(s)
김진경; 이상훈; 우경식; 황태현; 이수환; 정의영; 서주희; 박흥식; 권문상
KIOST Author(s)
Lee, Sang Hoon(이상훈)Lee, Su Hwan(이수환)Park, Heung-Sik(박흥식)
Publication Year
2013-05-24
Abstract
축 환초의 북동부 해역에서 표층퇴적물을 채취하여, 입도와 구성성분을 분석하고, 이를 해저지형자료와 비교하여 현생 퇴적환경을 해석하였다. 표층퇴적물은 입도와 구성성분으로부터 총 4개의 퇴적상으로 구분된다. 퇴적상Ⅰ (수심 54-61 m)은 주로 조립질의 Halimeda 조각으로 이루어진 sandy gravel이다. 퇴적상Ⅱ는 뚜렷한 이중모드의 입도분포를 보이며,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는 gravelly sand-muddy sand이다. 퇴적상Ⅱ-a (수심 61-64 m)는 조립질과 세립질 입자가 모두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퇴적상Ⅱ-b (수심 66-74 m)는 조립질 입자가 저서성 유공충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퇴적상Ⅲ (수심 77 m)은 주로 세립질의 Halimeda 조각으로 이루어진 muddy sand이다. 축 환초 내 표층퇴적물은 주로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른 탄산염질 퇴적물의 함량은 매우 적으며, 퇴적물의 입도와 구성성분이 수심에 의해 뚜렷하게 조절되는 특징을 보인다.질의 Halimeda 조각으로 이루어진 sandy gravel이다. 퇴적상Ⅱ는 뚜렷한 이중모드의 입도분포를 보이며,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는 gravelly sand-muddy sand이다. 퇴적상Ⅱ-a (수심 61-64 m)는 조립질과 세립질 입자가 모두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퇴적상Ⅱ-b (수심 66-74 m)는 조립질 입자가 저서성 유공충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퇴적상Ⅲ (수심 77 m)은 주로 세립질의 Halimeda 조각으로 이루어진 muddy sand이다. 축 환초 내 표층퇴적물은 주로 Halimeda와 저서성 유공충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른 탄산염질 퇴적물의 함량은 매우 적으며, 퇴적물의 입도와 구성성분이 수심에 의해 뚜렷하게 조절되는 특징을 보인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990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2690, 2013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ecology,Marine biology,Marine living resources,해양생태,해양생물 생리,해양생물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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