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일대에 분포하는 백악기 현무암에 대한 고지자기 강도 연구: 예비결과

Title
영양일대에 분포하는 백악기 현무암에 대한 고지자기 강도 연구: 예비결과
Alternative Title
Paleointensity study of Cretaceous basalts in Yeongyang area: Preliminary results
Author(s)
장봉수; 도성재; 김원년; 유용재; 최윤성
KIOST Author(s)
Kim, Won Nyon(김원년)
Alternative Author(s)
김원년
Publication Year
2013-10-30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영양소분지 일대에 분포하는 백악기 현무암을 대상으로 고자기 강도실험을실시하였다. 실험은 Thellier 유형의 IZZI 방식을 이용하여 실시하였으며, 반복된 가열 및 냉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성광물의 열변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부분열잔류자화(partialthermoremanent magnetization) 확인 과정을 포함하여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32개 지점으로부터 채취한 총 1138개의 시료 중에서 1차적으로 102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10개의 시료로부터 신뢰 가능한 강도 자료를 추출할 수 있었다. 이들은 최소 9.8 μT에서 최대 19.5 μT까지의 강도변화를 보였으며, 평균 고지자기 강도 값은 15.9±3.1 μT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평균 가상 축 쌍극자 모멘트 값은 2.9±0.6×1022 Am2으로서 현재 지구 쌍극자 모멘트 값의 ~36%에 해당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연구지역의 현무암이 형성된 시기인 백악기 정자극기는 현재보다 외핵의 유동이 상대적으로 약한 즉, 지자기 쌍극자 모멘트 값이 작게 유지된 시기였음을 지시한다. 부분열잔류자화(partialthermoremanent magnetization) 확인 과정을 포함하여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32개 지점으로부터 채취한 총 1138개의 시료 중에서 1차적으로 102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10개의 시료로부터 신뢰 가능한 강도 자료를 추출할 수 있었다. 이들은 최소 9.8 μT에서 최대 19.5 μT까지의 강도변화를 보였으며, 평균 고지자기 강도 값은 15.9±3.1 μT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평균 가상 축 쌍극자 모멘트 값은 2.9±0.6×1022 Am2으로서 현재 지구 쌍극자 모멘트 값의 ~36%에 해당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연구지역의 현무암이 형성된 시기인 백악기 정자극기는 현재보다 외핵의 유동이 상대적으로 약한 즉, 지자기 쌍극자 모멘트 값이 작게 유지된 시기였음을 지시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639
Bibliographic Citation
지질학회지, pp.283, 2013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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