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왕돌초 주변 해역의 다중빔 음향측심기 조사자료를 활용한 정밀해저지형도 작성 및 해저면 특성 파악 연구

Title
동해 왕돌초 주변 해역의 다중빔 음향측심기 조사자료를 활용한 정밀해저지형도 작성 및 해저면 특성 파악 연구
Author(s)
이명훈; 김창환; 박찬홍
Publication Year
2013-11-08
Abstract
왕돌초 해양관측소를 중심으로 한 전체 수심의 분포 양상을 보면 해양관측소가 위치하고 있는 가장 얕은 수심대인 약 5 m를 기점으로 남-북 방향으로는 등수심대를 이루며 서서히 깊어지는 반면, 동-서 방향으로는 경사도가 증가하면서 수심의 변화 폭이 크게 나타난다. 특히 연구 지역의 서쪽면은 수심이 깊은 후포분지와 이어지는 경계면이 존재하여 약 120 m 로 조사 해역 중 최대 수심이 나타나고 급한 경사면에서는 모래 등의 퇴적층이 주를 이루고있는, 이는 이 지역이 유속이 다른 곳에 비해 빠르고 지형적 특성상 수로 역할을 하여 다소 굵은 퇴적물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수심 약 50 m 이내의 지역에서는 남-북 방향으로 얕은 수심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암반 지역 역시 왕돌초 해양관측소를 기준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양관측소 주변으로 매우 불규칙하며 복잡한 암반지대가 밀집되어 있고 그 주변부로 암반 지대들과 퇴적층이 혼재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해저면 영상도와 표층퇴적물 입도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왕돌초 주변 해역의 해저면 분포는 크게 3 가지 특성으로 분류 가능하였다. 그 중 암반들과 자갈류의 해저면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수심이 얕은 왕돌초 해양관측소 주변부에는 암반 지대들이, 해양관측소를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는 암반들과 그 사이로 모래질자갈, 자갈질모래 퇴적층이 분포하고 있다. 후포분지와 이어지는 수심이 깊은 연구지역의 서쪽면은 니질, 실트질모래 퇴적층이 나타나고 있다. 나타난다. 특히 연구 지역의 서쪽면은 수심이 깊은 후포분지와 이어지는 경계면이 존재하여 약 120 m 로 조사 해역 중 최대 수심이 나타나고 급한 경사면에서는 모래 등의 퇴적층이 주를 이루고있는, 이는 이 지역이 유속이 다른 곳에 비해 빠르고 지형적 특성상 수로 역할을 하여 다소 굵은 퇴적물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수심 약 50 m 이내의 지역에서는 남-북 방향으로 얕은 수심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암반 지역 역시 왕돌초 해양관측소를 기준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양관측소 주변으로 매우 불규칙하며 복잡한 암반지대가 밀집되어 있고 그 주변부로 암반 지대들과 퇴적층이 혼재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해저면 영상도와 표층퇴적물 입도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왕돌초 주변 해역의 해저면 분포는 크게 3 가지 특성으로 분류 가능하였다. 그 중 암반들과 자갈류의 해저면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수심이 얕은 왕돌초 해양관측소 주변부에는 암반 지대들이, 해양관측소를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는 암반들과 그 사이로 모래질자갈, 자갈질모래 퇴적층이 분포하고 있다. 후포분지와 이어지는 수심이 깊은 연구지역의 서쪽면은 니질, 실트질모래 퇴적층이 나타나고 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580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3 추계학술대회, pp.176 - 177, 2013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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