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피볼락 Sebastes schlegelii 치어의 생존율, 산소 소비율 및 혈액 성상에 미치는 부유물질의 영향

Title
조피볼락 Sebastes schlegelii 치어의 생존율, 산소 소비율 및 혈액 성상에 미치는 부유물질의 영향
Alternative Title
Effect of suspended solid on survival, oxygen consumption and hematology of juvenile black rockfish Sebastes schlegelii
Author(s)
오승용
KIOST Author(s)
Oh, Sung Yong(오승용)
Publication Year
2013-11-22
Abstract
본 연구에서 수중 부유물질 농도에 따른 조피볼락 치어의 산소 소비율과 혈액 성상 변화 정도를 통해 삼투압 조절을 위한 에너지 이용 정도와 생리적 영향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부유물질 농도에 따른 조피볼락 치어의 생존율의 경우 실험 농도 0~80 mg/L 조건에서 2주, 그리고 일반해수(즉, 0 mg/L) 회복기간 2주 동안 폐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소 소비율은 유물질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다중비교 결과, 조피볼락의 산소 소비율은 부유물질 농도 0∼30 mg/L 범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P>0.05), 이후 40 mg/L부터는 부유물질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01). 부유물질 농도별 5일간 노출 후 조피볼락 치어의 혈액 성상의 경우 hematocrit 만이 부유물질 농도 80 mg/L에서 대조구(즉, 0 mg/L)보다 유의하게 높은 농도를 보였다(P<0.05). 부유물질 농도별 15일간 노출 후 조피볼락 치어의 혈액 성상은 분석이 이루어진 모든 인자에서 대조구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농도 0~80 mg/L 조건에서 2주, 그리고 일반해수(즉, 0 mg/L) 회복기간 2주 동안 폐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소 소비율은 유물질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다중비교 결과, 조피볼락의 산소 소비율은 부유물질 농도 0∼30 mg/L 범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P>0.05), 이후 40 mg/L부터는 부유물질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01). 부유물질 농도별 5일간 노출 후 조피볼락 치어의 혈액 성상의 경우 hematocrit 만이 부유물질 농도 80 mg/L에서 대조구(즉, 0 mg/L)보다 유의하게 높은 농도를 보였다(P<0.05). 부유물질 농도별 15일간 노출 후 조피볼락 치어의 혈액 성상은 분석이 이루어진 모든 인자에서 대조구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519
Bibliographic Citation
2013년도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pp.275 - 276, 2013
Publisher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Fish aquaculture,Aquacultural engineering,Environmental physiology,어류 양식,양식 공학,환경생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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