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보전을 위한 새로운 환경 교육 연구 콘텐츠:갯벌 해양생물 연구참여 프로그램 OTHER

Title
갯벌보전을 위한 새로운 환경 교육 연구 콘텐츠:갯벌 해양생물 연구참여 프로그램
Alternative Title
The novel environmental education and research contents to conserve the intertidal zone: Tidal flat civil biologist program
Author(s)
김태원
Publication Year
2015
Abstract
본 연구자는 파나소닉의 후원으로 WWF Japan, WWF China와 함께 하는 황해생태보전을 위한 사업(Yellow Sea Ecoregion Support Project: YSESP)에 국가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게 되면서 서해안 갯벌의 보전을 위한 아래로부터의(bottom-up) 운동을 활성화 시키고자 했다. 현재 국내에 지자체 활성화 분위기 속에서 생긴 어촌체험마을과 갯벌체험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갯벌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것보다는 갯벌에 있는 생물을 채취하는 환경 교란형 프로그램이거나 과학적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라도 갯벌에 무슨 종이 사는가를 아는 모니터링 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다. 이에 문제점을 보완하고 정말 일반 참여자들이 갯벌에 사는 종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갯벌연구와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갯벌해양생물연구참여 프로그램을고안하여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 대학(원)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험해 보았다. 그 프로그램은 1. 쏙은 쏙 바지락은 바스락 2. 밤이 아름다운 생물들, 3. 갯벌 흙 함부로 밟지 마라, 4.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5. 레벨이 달라요 라는 제목하에 생물의 상호작용, 야간의 생물 활동, 인간활동이 개체군활동에 미치는 영향, 포식자 회피 및 습관화, 생물의 서식처특성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생태체험 교육 및 연구 컨텐츠로 지속적으로 보급이 될 가능성을 열었다. 이 논문에서는 프로그램에 관해 간략히 소개하고 생태원의 교육 및 연구 컨텐츠 개발과 운영에 관한 토의를 하였다.고자 했다. 현재 국내에 지자체 활성화 분위기 속에서 생긴 어촌체험마을과 갯벌체험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갯벌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것보다는 갯벌에 있는 생물을 채취하는 환경 교란형 프로그램이거나 과학적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라도 갯벌에 무슨 종이 사는가를 아는 모니터링 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다. 이에 문제점을 보완하고 정말 일반 참여자들이 갯벌에 사는 종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갯벌연구와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갯벌해양생물연구참여 프로그램을고안하여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 대학(원)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험해 보았다. 그 프로그램은 1. 쏙은 쏙 바지락은 바스락 2. 밤이 아름다운 생물들, 3. 갯벌 흙 함부로 밟지 마라, 4.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5. 레벨이 달라요 라는 제목하에 생물의 상호작용, 야간의 생물 활동, 인간활동이 개체군활동에 미치는 영향, 포식자 회피 및 습관화, 생물의 서식처특성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생태체험 교육 및 연구 컨텐츠로 지속적으로 보급이 될 가능성을 열었다. 이 논문에서는 프로그램에 관해 간략히 소개하고 생태원의 교육 및 연구 컨텐츠 개발과 운영에 관한 토의를 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37
Bibliographic Citation
자연보존, v.1, no.169, pp.1 - 8, 2015
Type
Article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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