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지역에서 발생하는 해일과 하천 유입량을 고려한 수리수문학적 분석

Title
해안지역에서 발생하는 해일과 하천 유입량을 고려한 수리수문학적 분석
Publication Year
2014-05-15
Abstract
최근에는 이상기후의 발생으로 하천홍수가 범람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므로 경제적사회적 안전도 향상을 위하여 하천 유지관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목포해역은 1982년, 1991년 그리고 1994년에 각각 완공된 영산강 하구언, 영암 및 금호방조제 건설에 의하여 해역 전반에 걸쳐 조위변화가 발생된바 있다. 이러한 조위변화는 고극조위 일수록 더욱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동시에 최근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경로 및 강도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목포해역의 해일 피해가 더욱 우려된 상황이 되고 있다. 목포해역은 1997년 태풍 위니에의 영향으로 서남해안의 타지역과 함께 큰 범람 피해가 발생한 이후 2003년 이전까지 최근 수년간 태풍으로 인한 해일이 대조기 고조기에 겹체 발생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2004년 태풍 민들레과 메기에 의해 발생한 해일은 대조기 고조기에 발생하여 다른 태풍에 비해 낮은 해일고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해수범람피해가 보고된다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목포해역에서 폭풍해일의 발생과 영산강에서 유입되는 유입량을 기반으로 해안범람을 모의할 수 있는 모의 체계를 구축하여서 목포해역에 발생하는 해일과 하천의 유입량으로 인한 내외수의 영향으로부터 해안저지대를 효율적으로 지킬 수 있는 기준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초를 제공하고자 한다.호방조제 건설에 의하여 해역 전반에 걸쳐 조위변화가 발생된바 있다. 이러한 조위변화는 고극조위 일수록 더욱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동시에 최근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경로 및 강도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목포해역의 해일 피해가 더욱 우려된 상황이 되고 있다. 목포해역은 1997년 태풍 위니에의 영향으로 서남해안의 타지역과 함께 큰 범람 피해가 발생한 이후 2003년 이전까지 최근 수년간 태풍으로 인한 해일이 대조기 고조기에 겹체 발생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2004년 태풍 민들레과 메기에 의해 발생한 해일은 대조기 고조기에 발생하여 다른 태풍에 비해 낮은 해일고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해수범람피해가 보고된다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목포해역에서 폭풍해일의 발생과 영산강에서 유입되는 유입량을 기반으로 해안범람을 모의할 수 있는 모의 체계를 구축하여서 목포해역에 발생하는 해일과 하천의 유입량으로 인한 내외수의 영향으로부터 해안저지대를 효율적으로 지킬 수 있는 기준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초를 제공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274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수자원학회, pp.353, 2014
Publisher
한국수자원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수자원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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