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골수도의 조류 시뮬레이션

Title
맹골수도의 조류 시뮬레이션
Author(s)
육진희; 김경옥; 최병호
KIOST Author(s)
Kim, Kyeong Ok(김경옥)
Publication Year
2014-05-23
Abstract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역에서 세월호가 침몰하여 실종 및 사망자가 거의 300명에 이르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본 연구는 세월호 침몰에 따른 수색 구조 활동 (Search and Rescue Operation) 지원을 위해 세월호 침몰 지점 부근 해역의 조류를 예측하였다. 사고 발생 해역은 맹골수도가 위치한 곳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이고, 이순신 장군이 명랑대첩을 승리로 이끈 울돌목 다음으로 조류가 센 곳이다. 따라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수색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조기, 소조기, 정조 시간 등의 정확한 조류 예측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Choi et al., 2013 육진희 등, 2013 최병호 등, 2012)에서 조석 예측 성능이 검증된 SELFE (Semi-implicit Eulerian-Lagragian Finite Element) 모델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사고발생해역의 조류를 예측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침몰된 세월호를 천퇴로 간주하여 제작한 수심을 이용하여, 2014년 5월 2일부터 31일까지 10분 간격으로 사고 발생 해역의 조위 및 조류를 예측한 결과를 제시하고 논하였다. 지점 부근 해역의 조류를 예측하였다. 사고 발생 해역은 맹골수도가 위치한 곳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이고, 이순신 장군이 명랑대첩을 승리로 이끈 울돌목 다음으로 조류가 센 곳이다. 따라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수색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조기, 소조기, 정조 시간 등의 정확한 조류 예측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Choi et al., 2013 육진희 등, 2013 최병호 등, 2012)에서 조석 예측 성능이 검증된 SELFE (Semi-implicit Eulerian-Lagragian Finite Element) 모델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사고발생해역의 조류를 예측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침몰된 세월호를 천퇴로 간주하여 제작한 수심을 이용하여, 2014년 5월 2일부터 31일까지 10분 간격으로 사고 발생 해역의 조위 및 조류를 예측한 결과를 제시하고 논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217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pp.37 - 41, 2014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안해양공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Engineering,Marine Environment Model,Coastal Disaster Model,해안공학,해양환경모델링,해안재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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