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영상을 이용한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의 쳐오름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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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김선신 -
dc.contributor.author 정종민 -
dc.contributor.author 민용침 -
dc.contributor.author 유제선 -
dc.contributor.author 심재설 -
dc.date.accessioned 2020-07-16T02:52:41Z -
dc.date.available 2020-07-16T02:52:41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4-10-31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855 -
dc.description.abstract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는 수중암초 해역에 건설되어 있으며 수중암초 해역은 평탄한 해역을 진행하던 파랑이 급격한 수심변화로 파랑변형이 심하게 발생한다. 또한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는 지리적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의 주요 진행경로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는 수중암초 해역의 파랑특성과 태풍 연구에 중요한 구조물이다. 본 연구에서는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 구조물의 안전성과 운용 측면에서 필요한 쳐오름 높이를 산정하였다. 세부적으로는 2012년 제14호 태풍 덴빈과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영향을 미친 기간에 30 Frame/초로 촬영된 CCTV 영상을 이용하였다. 이미지 타임스택에서 해수면의 경계선 추출은 Canny(1986)의 edge detection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시계열 자료를 Zero-up crossing method를 이용하여 대표 통계값을 산정하였다.치해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는 수중암초 해역의 파랑특성과 태풍 연구에 중요한 구조물이다. 본 연구에서는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 구조물의 안전성과 운용 측면에서 필요한 쳐오름 높이를 산정하였다. 세부적으로는 2012년 제14호 태풍 덴빈과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영향을 미친 기간에 30 Frame/초로 촬영된 CCTV 영상을 이용하였다. 이미지 타임스택에서 해수면의 경계선 추출은 Canny(1986)의 edge detection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시계열 자료를 Zero-up crossing method를 이용하여 대표 통계값을 산정하였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연안방재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
dc.title CCTV 영상을 이용한 가거초 종합해양과학기지의 쳐오름 산정 -
dc.title.alternative Wave runup at Gageocho ocean research station Using CCTV images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03 -
dc.citation.startPage 103 -
dc.citation.title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pp.103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Marine Disaster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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