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국해 북부해역의 하 추계 수온역전현상 연구

Title
동중국해 북부해역의 하 추계 수온역전현상 연구
Alternative Title
Study of temperature inversion at summer and autumn in the Northern East China Sea
Author(s)
김성현; 최복경; 김병남; 김동선; 서호산
KIOST Author(s)
Kim, Seong Hyeon(김성현)Choi, Bok Kyoung(최복경)Kim, Byoung Nam(김병남)
Publication Year
2015-04-23
Abstract
동중국해 북부해역에서 2014년 여름과 가을에 해양물리환경조사를 실시하였다. 하계는 성층이 강하고 표층 혼합층이 얕은 천해역의 특성을 보였다. 성층이 서서히 약해지고, 표층 혼합층이 길게 형성되는 가을에는 중층부근에서 표층보다 높은 수온이 높게 나타나는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수온역전현상은 이 해역을 지배하는 2가지 해수유동 성분인 조류와 대마난류의 세력에 의한 현상으로 판단된다.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한 추계와 그렇지 않은 하계의 음파전달 양상을 비교하였다. 하계의 음파전달형태는 음원 수심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었으며, 성층 이심(40 m)에 음원이 존재할 경우 가장 멀리까지 전파하였으며, 수온약층 이천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음파전파가 불량하였다. 수온역전 현상이 발생한 추계에는 표층 혼합층 수심이 얕아져 음원수심 6 m의 경우 표층 주변을 따라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존재하는 음원인 수심 20, 40 m의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R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이다.타나는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수온역전현상은 이 해역을 지배하는 2가지 해수유동 성분인 조류와 대마난류의 세력에 의한 현상으로 판단된다.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한 추계와 그렇지 않은 하계의 음파전달 양상을 비교하였다. 하계의 음파전달형태는 음원 수심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었으며, 성층 이심(40 m)에 음원이 존재할 경우 가장 멀리까지 전파하였으며, 수온약층 이천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음파전파가 불량하였다. 수온역전 현상이 발생한 추계에는 표층 혼합층 수심이 얕아져 음원수심 6 m의 경우 표층 주변을 따라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존재하는 음원인 수심 20, 40 m의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R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603
Bibliographic Citation
2015년도 (사)해양환경안전학회 춘계학술발표회, pp.292 - 294, 2015
Publisher
(사)해양환경안전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사)해양환경안전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Security,Physical Oceanography,Underwater Acoustics,해양방위,해양물리,수중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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